벨로시티를 가지고 드리퍼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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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선배님들 조언받들어서~ 벨로시티를
듀얼 0.5옴정도 + 가로로 + 상어 + 35w
눈알은 다 잠그고 입만 드리퍼치고는 빡빡하게(하지만 리모에 비하면 왕허당) 만들어 먹어봤습니당.
우워....이건 또 다른 맛이네요.
뭐 액상이야 줄기차게 들어가지만 좀더 많은 음...먹고나면 입술이 젖어있음....ㅡ.ㅡ
여튼 나름 괜찮네요. 데린져나 다른 미니미한 것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요렇게 만들기전에 싱글로 만들어서 해봤는데, 싱글보단 듀얼로 만든게 맛은 더 진하군요.
이제 검은 놈들 구해서 플라스크 상어 터그보트에 물려줘야겠어요.
리모가 빡빡하다고 느껴지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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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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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드립퍼의 장단점이죠^^;; 쓰다보면 푼류 쓰기 힘들다는 ㅠ.ㅠ |
이히힉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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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리퍼는 적응을 못해서 다 방출 했어요 ㅠㅠ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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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힉익저도 그냥 적응까진 아니고...이런거도 있구나...정도에요 아직은. ㅎㅎ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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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그렇게 되겠쥬?
벌써 리모도 답답~ |
차가운바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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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드리퍼도 추천 드립니다.
미니미한게 잘 뽑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