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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18 16:12 70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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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왔습니다. 택배라네요.

5분 뒤 도착이라해서 잽싸게 초음파 세척기에 물 담고

소다 넣고 풀리라고 3분 돌려놨습니다.

 

아이~보고싶은 아이보고 카이푼4와

귀족 이름을 연상케하는 마르퀴즈를

아주 깨끗하게 씻겨줘야지...하는 마음으로

극세사 천을 좌우 일자로 주욱 펼쳐놓고

준비를 마치는 순간 벨소리가....

dbc103ca47f93bd5951383fef265e081_1439881841_2507.jpg
 

 

아, 내 모습이 설마 저랬던가......

 

 

 

하지만 물건 받고 돌아와서 털썩~~

 

칸탈선은 재고정리하는 샵에서 싸게 팔길래 따로 주문했는데

그게 먼저 와버렸네요. 

 

칸탈선만.

 

칸탈선만.

 

칸탈선만.

.

.

.

.

.

구석에 휙 집어던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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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올랜도어린이님의 댓글

올랜도어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페텍때문에 저는 참을성을 길렀습니다...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하루 이틀은 아~무것도 아닐껍니다. 힘내세요 ㅠㅠ 내일이면 올거에요

미르님의 댓글

미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올랜도어린이패텍 주문도 7월초에 질러놓은 것 3건이나 있는데
이건 이미 사리만드는 용도로 사용중이에요.

....라고 쓰고 메일 우편함 뒤져보는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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