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의 연초 생활... 후후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2일간의 연초 생활... 후후

페이지 정보

Wabc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19 20:08 934읽음

본문

몰라? 라는 연초가 있더라구요.. 연초 주제에 캡슐 터트려서 각기 다른 맛을 먹는 재미도 있어서

 

2일 동안 한 갑 피웠습니다.. 후 ㅡ.ㅡ)a 역시 식후땡과 해우소땡은 연초 만한 게 없더라구요..ㄷㄷ

 

근데 이 썩은 냄새는 도무지 용서가 안되네요.

 

연초를 끊고 전담을 시작하고 나서 제일 느낀 점이 바로 연초를 피워서 나오는 썩은구취가 사라졌다는 것인데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노-중년 아저씨 옆에 앉아갈 때 맡을 수 있어요. 바로 살짝씩 입을 벌릴 때마다 나는 그 냄새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초를 피우지 말아야겠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ㄷㄷㄷ

 

6a8fb5f6594cdd772ab6b9d7f3a392d4_1439982460_0351.jpg
 

저의 피사의 섭탱 with 시겔미니 입니다..

 

언제 고정이 풀릴 지 몰라요.. 고이 모셔서 들이마셔야 합니다. ㅜ.ㅜ)...

 

내일은 클지티가 배송이 오길 기다리면서.... 그마 먹고싶네요.. 크크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14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