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지름신을 영접하니 마음이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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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입문 2달째, 담가놨던 꿀단지와 지화자 중 꿀단지를 개봉해서 맛을 보았습니다.
어느 분이 김빠진 사이다 같다고 하셨었는데, 달달하니 비슷한 느낌입니다.
아 이 약한 실망감은....뭘까요.
1453과 미니프로탱크3로 잘 지내던 저에게 기기를 바꿔야 제맛을 느낄수 있을꺼라는 변명과 충동이 떠나지 않으며,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리뷰와 사진게시판속 기기들을 더듬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정신차려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1.90불에 아이스틱 미니 10W와 12.95불에 노틸러스 미니 클론을 질러버리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기기에 비하면 이건 껌값이야....하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면서....노틸러스 그물경통도 장바구니에 담으려는 것을 간신히 참아내었습니다.
한달정도 기다리면 도착하려나요.
와이프랑 데이트하던 시절 카페앞에서 나타나기를 기다리던 두근두근한 심정으로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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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니코틴중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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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
파워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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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은총은 이제 시작입니다.. 클릭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