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다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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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 커스텀 마켓 리서치 회사에 다녔습니다...
얼추 17년 정도 다닌것 같네요
주로 IT기기 및 서비스 그리고 가전 등을 전문적으로 하다보니
나름 이노베이터나 얼리어답터라고 자부하고 살았습니다
신제품이나 신서비스가 나오면 누구보다 먼저 구입하고 사용해봐야 직성이 풀렸고 심지어 시장에 나오기 이전에 사용해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퇴직후 특히 베이핑을 접하게 되고 양상이 완전 뒤바뀌었네요... 뽐이 진작부터 왔어도 다른 분들이 충분히 검증해 주신 다음 정말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난 후에도 살지말지 고민을 또 하게 되네요
온도조절도 필요할까??? 란 생각만 주구장창 하고...
많이들 기다리시는 dna200도 아닌 플라스크 클론을 이제서야 주문하려고 하네요 ㅎㅎ
이래저래 나이는 들어가나 봅니다
얼추 17년 정도 다닌것 같네요
주로 IT기기 및 서비스 그리고 가전 등을 전문적으로 하다보니
나름 이노베이터나 얼리어답터라고 자부하고 살았습니다
신제품이나 신서비스가 나오면 누구보다 먼저 구입하고 사용해봐야 직성이 풀렸고 심지어 시장에 나오기 이전에 사용해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퇴직후 특히 베이핑을 접하게 되고 양상이 완전 뒤바뀌었네요... 뽐이 진작부터 왔어도 다른 분들이 충분히 검증해 주신 다음 정말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난 후에도 살지말지 고민을 또 하게 되네요
온도조절도 필요할까??? 란 생각만 주구장창 하고...
많이들 기다리시는 dna200도 아닌 플라스크 클론을 이제서야 주문하려고 하네요 ㅎㅎ
이래저래 나이는 들어가나 봅니다
추천 1
댓글 6건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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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자기기도 그렇고 늘 한타이밍 늦게 남들 사용기 다 보고 쓰는데 글케 사면 실수가 적은것 같아요^^ 한발 느리면 어때요. 내가 좋으면 좋은거죠 모 ㅎㅎ |
Wabc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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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뭐든지 후기 보고 사버릇 해서.. 헤헤 |
유남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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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에서는 복받은 건지..
대충 제품정보만 보면, 나한테 맞는 놈인지 아닌 놈인지 구분이 됩니다. 궁금한 것은 찾아보지만, 직접 만져봐야하는 욕망도 없고요. 지금도 모드기 하나에 드리퍼3개로 잘 연명 중입니다. |
더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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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꼭 제가 만져봐야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나오드라고요
왠만한건 다 구조만 봐도 어떻겠다 라고 답이 나오고 다른 사람들 말보단 제가 직접 써보는게 답이드라고요 그래서 일단 끌리면 지릅니다 |
FRY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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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걸 알지만 먹어보는 크흙 ㅠㅠ |
나태한목소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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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략...사기전에 고민하고 느낌이 오면 사는데
베이핑은 아직 실패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