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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라 그냥자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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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5 15:03 77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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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프네요 ㅡ.ㅡ 너구리 두마리 몰고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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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순수베이퍼님의 댓글

순수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어릴때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한 적이있는데 제가 미국음식을 못먹으니까
주인집 아주머니가 매일 라면을 스프 반만 넣고 10분씩 끓여서 죽처럼 줬었어요....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몸에 안좋으니 이렇게 해서 먹어야한다고..;;;

순수베이퍼님의 댓글

순수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kami917플로리다였어요....ㅎㅎ;; 올랜도 근처
주인집 아주머니가 히스패닉이셨죠. 가끔 커다란 잎파리에 쌈밥같은걸 해주셨는데 전 도저히 못먹었어요...ㅋㅋㅋ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순수베이퍼히스페닉이시면 타코 맛나는데 ㅎㅎㅎ 브리토도 맛나고요 예전에 올랜도 일하러 갔다가 깍두기 삿는데 얼마나 짜게했는지 ㅡ.ㅡ 1주넘게 냉장고 밖에 놔도 않익더라고요 ㅜ.ㅠ

순수베이퍼님의 댓글

순수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kami917어렸을때라선지 입맛에 안맞았었나봐요 ㅋㅋㅋㅋ 지금이라면 맛있게 먹을텐데말이죠
카미님이 사셨던 깍두기는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고싶네요
무젓갈같은거 사신거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순수베이퍼인간적으로 먹을게 못되는거였죠... 한국마트 찾아가서 일하는 분한테 "이거 맛있어요?" 라고 물어본게 실수라는 ㅜ.ㅜ 저랑같이 출장간 2명다 1인 1무로 밥다먹었다는 (나모지는 버린것이 함정이지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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