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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배의 1453을 오늘 빨아보고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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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5 22:33 1,16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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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를 태울때는 빠는맛이 중요했지만

 

전담은 허당이 진리라는걸..

 

처음 1453쓸때는 입담배했었는데

 

이젠 입담배를 못하겟네요

 

그때문에 카이푼도 못쓰겟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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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머루님의 댓글

머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목구녕이 폐호흡을 안받아 줘서 덕분에 입호흡으로 잘먹습니다.

이상하게 폐호흡이건 입호흡이건 목이 간질간질...

아.. 알레르기는 아닙니다. 그냥 헛기침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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