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사고싶은게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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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담 커뮤니티 활동은 전혀 안하고 조용히 전담을 즐겨왔는데
이베이프 가입후 정말 많은것을 사고싶게 되었네요.
기성액상만 주구장창 사먹거나 직구해서 먹던 가성비 액상에서 김장으로 바꾸고
아날로그 모드에 MNKE와 IMR 배터리를 주력으로 쓰다가
올초에 하나모드클론 v3를 2개 영입을 시작으로 또 불붙은듯 합니다.
수박스에 섭탱에 시겔레이에 이빅에 IPV4s에 섭탱미니에... 각종 솜들과 칸탈 등등.
입맛이라는게 참 간사한게 그전에는 대충대충 코일에 슬러지가 껴도 1주일이상씩 피워도 그냥 니코틴만 흡수한다는 개념으로 버텼는데
지금은 잡맛때문에 하루 1회씩 무화기 7개를 하프 리빌드하게 되네요.
김장도 대략 1.2리터정도 한듯하고
해외직구도 점점 금액이 늘어나고...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없고, 하루만지나도 물건은 중고인데...
물질한다고 수백만원 쓴것을 귀찮음을 이유로 다 나눠줘버리고 버린 소중한 경험도,
세차용품 700만원어치가 이번 이사를 통해 정리하면서 중고로 내다파니 200만원도 안되는것을 깨달았으면서도
또 이렇게 지르게되네요.
지름의 끝은 중고장터입니다.
댓글 1건
FRY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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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죠 세계로!!트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