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에 수고비 라니요?
본문
제가 요즘 활동이 뜸해서,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는 건가요?
공구가 아니라 나눔인데 수고비를 책정해야 하나요?
솔직히 나눔한다면서 택배 받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나눔을 하는데 있어서의 수고비도 책정해 줘야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택배나 우편이 아닌 직접 전달 방식의 나눔이면,
차비내지 기름값, 톨비도 지급해야 되겠군요!!!
좋은 취지의 나눔을 개인적인 해석으로 이용하면서
변질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차 릴레이 나눔 끊긴 것만 해도 충분히 실망하고 있으니까요
-----------------
공구하면서 내 돈 까먹는 나 같은 놈은 그냥 ㅄ인 걸로..
추천 7
댓글 55건
불도저님의 댓글

|
나눔에 수고비가있나요??읭? |
개얼굴님의 댓글

|
이론적으로만 따지지마시고 나눔한번 진행해본입장에서도 생각을 좀해주세요 ㅎㅎㅎ |
장길산님의 댓글

|
|
유남생님의 댓글

|
@개얼굴내 돈 몇만원 넣어가면서 공구 진행했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었고, 내가 좋아서 재능기부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일이 꼬여서 한 4-5만 정도 들어갔네요. 이것저것 힘들면 나눔 진행 안하고,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그만입니다. 왜 나눔에서 이득이 나와야 하나요? 누가 시켜서 나눔하는 건가요? |
만담님의 댓글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기기가 아닌 액상에 국한지은 생각입니다. 개인이 소비할 목적으로 대량김장했다치면요. 주변에 나누든 먹다 물리든 개인이 더이상 소비가 안될때가 있습니다. 버리긴 아깝구요. 이걸 어찌해야할까요? |
유남생님의 댓글

|
@장길산보통 오프정모 나가서 공병에 덜어주는 식으로 많이 하곤 하죠.
법 상으로 매매의 정의에 대해서 한번 링크를 해 줘야 할려나.. |
유남생님의 댓글

|
@만담버리면 되죠
누가 나눔하라고 압박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개인이 소비하지 못하는 액상을 나눔이라는 방법으로 소진하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액상판매로 보입니다만... 정 나눔을 하고 싶었다면, 전국정모때 베이핑 파티라도 하라고 이벺님한테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
하늘하늘님의 댓글

|
네 유남생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헌데.. 배터리 공구 4차까지 진행해본 제 입장에서는 1차때 전부 계산하니 1.5~1.6천원 남았습니다. 남았다고도 할 수 없겠지만... 대표님 눈치 봐가면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배터리 일일이 에어캡 쒸우고 박스 테이프질 해서 포장하고... 실비아넣고..(ㅎㅎ) 우체국 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려서 보내드리면서도 기분좋게 잘 쓰시길 바라고 왔습니다. 물론 2차때는 택배비가 많이 나온분들이 있어서 마이너스 나눔이 되기도 했지만요.. 제 이야기는.. 나눔은 나눔이지만 수고비는 아니더라도 고생하는 부분도 생각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써봤습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vixen님의 댓글

|
전담 문화가 아직은 초창기인데요
나눔이라는것이 변질된체로 정착될까봐 우려스럽습니다. |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
@만담저같은 경우엔 걍 냅둡니다.생판 모르는 사람 주기엔 아깝고 돈도 들어가서요..맛없는 액상이면 걍 버리겠지만 잘만든 액상은 나눠먹든가 가만 냅둡니다ㅋ |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
1차때 이베이프님께서 가이드라인 정해주신것만봐도... 해석하기 나름이라고는 하지만.. 아래서 어떤분이 계산해주신것처럼.. 박스+공병+소분하는노력 하면 남는게 없어보이는군요??? 나눔인데.. ㅎㅎ 저도 한번 이것저것 쪼개서 여러분들이 맛볼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겠네요. |
만담님의 댓글

|
전 반대표 눌렀습니다.
그 나눔의 배경이 순수하다면 배송비포함 5천원은 이해가 안가서 질문글로서 그 의중을 묻고싶었습니다. |
탱구탱구님의 댓글

|
@만담직거래로 가까운 분 찾아서 나눠드립니다.
저도 첫나눔을 그렇게 가까운분 찾아서 나눠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나눠도 액상은 욕먹습니다. 자작액상은 유통기간과 들어간 성분이 어떤것인지 진짜 모르기때문에 자가사용할것이 아니면 나누는것도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을 받는분도, 나눠드리는분도 이점은 꼭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저같은경우 집에 있는 액상중 자작액상의 경우 기성품과 섞은것은 7년정도 된 액상도 있습니다. 이걸 나눔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다고 나눔받는분이 이거 언제 만든건가요? 물어볼수도 없는일 아니겠습니까... 내가 만든 액상 소비 안될때는 가까운 회원님 모시고 차나한잔 얻어먹으면서 자작한 액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후 방출해야죠... |
수잔님의 댓글

|
나눔이라는 본질의 의미를 봤을때 개인적으론 택배비를 받는것도 사실은 안맞다고 보는 1인 입니다 =_=;;
말그대로 내가 가진걸 다른이에게 베푸는거니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한다고 봅니다. 나눔한다는 것은 내가 나누고자하는 물품과 전달하는데까지 소요되는 시간, 노동, 신경 등은 모두 본인이 안고가야할 부분으로 생각을 해요. 내 입장만 본다면 100% 본인에게 손해보는 일인데....나눔이라는 의미가 이런거지 않겠습니까 =_= |
멸균기님의 댓글

|
@The°Fifth°Element용량 조금 더 늘리고, 일반우편수준으로 진행하면 2000원 수준에서도 가능해보이더라구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하다가 타은행간 수수료생각에 조금 기분이 가라앉았습니다.. |
아티반2님의 댓글

|
@하늘하늘하늘하늘님 배터리에 얼마 남았다고 뭐라고 한 회원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배터리를 주문하시고..포장해서 보내주고 그런부분으로 인해서 발생한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건..자작액상을..나눔이라는데..20ml 5,000원에 한게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것도 200명 끝날때까지 한다고 했었으니까요.. 그마 4리터 본진에서 구하면 아무리 비싸게 잡아도 15만원 안쪽인데..택배비하고 뭐하고해도.. 차익이 너무 많이 남는다고 회원들이 보다보니 이야기가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하늘하늘님 배터리 공구하고는 완전 다른문제 같습니다~ 공구 해주시는 분들은 고마운 회원님들 입니다.. |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님의 댓글

|
@수잔+1 |
개얼굴님의 댓글

|
@유남생유남생님 자비들인공구를 여기에붙이는건아닌거같고..
개인적으론 안쓰지만 버리긴아까운물건 나눔활성화차원에서 이해할만한 이익?은 적당하다고봅니다! |
유남생님의 댓글

|
@The°Fifth°Element이베이프 나눔을 생각해서
동일 용량으로 동일한 가격으로 대충 계산기 두들겨보니 어느정도 본전은 챙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얉은 수에서 나온 결과인 것 같습니다. 사실 5000원이면 인근지역 사는 두분만 모인다면 50ml 이상 씩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이죠. |
보로롱이님의 댓글

|
저도 그것보고 좀 이상하다 싶은게 우체국 등기로 보내고 이것저것 3천원 잡는다 치면 2천원이 남는다면 200개 판매시 40만원이라는 거금이 됩니다.. 과연 이것이 나눔의 취지에 부합되는지 의문입니다. |
kotetz님의 댓글

|
@수잔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말씀이네요.
더 자신에게는 강한 잣대를 가지려 힘써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네요. |
수정구왕발님의 댓글

|
저는 공감합니다
직구 자작 해본 분들이라면 충분히 수고비랄것 없더라도 지금 가격 과합니다 사이트내에서 나눔비용은 사실 기부도 일정부분포함이라 그냥 넘겼는데 개인이 저가격책정한다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산기 두드려봤지만 30% 이상 남길수 있습니다 판매죠 이정도면 채기락님 화이팅 |
아티반2님의 댓글

|
@보로롱이역시..생각하는건 비슷비슷 한거 같습니다..저도 거의 99%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만 게시판이나 트게에 저로인해 문제가 발생하는건 원치않아서 그냥 있었습니다.. 안사면 되니까요..;; |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님의 댓글

|
차라리 100ml나 이런식의 대용량이었다면..
이런일도없을텐데요.. |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
@유남생본전생각... ㅎㅎ
아무튼 이래저래 수고는 하실듯하네요. 전 게을러터져서.. 나눔은 절때 못할것 같아요. 걍 필요한분 보이면 몰래 버리기나 하고 -_-;; |
유남생님의 댓글

|
@개얼굴제 생각에는 그건 판매인 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판매죠. 예를 들어 얼마전에 제가 섭탱미니를 벨캡 4개에 기성코일까지 포함해서 만원에 판매했는데, 그럼 개얼굴님 말씀에 의하면 나눔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손해보는 판매라 해도 판매는 판매인 겁니다. |
유남생님의 댓글

|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차라리 그건 명분이라도 있죠 ㅋㅋㅋ |
하늘하늘님의 댓글

|
@아티반2아 이런..배터리 공구를 나눔으로 착각했네요... |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1 |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
@보로롱이+1 |
브루스킴님의 댓글

![]() |
흠... 배송비 5천원은 보지도 않고 추천을 눌렀네요...
뭐 본심은 알수 없는거지만... 많은 분들이 느낀 점이 그렇다면 그럴 수 있겠죠... 아.. 요즘 왜이리 경솔해질까요? 이리저리 두루 살피지 못하고... |
옹이니님의 댓글

|
@하늘하늘저도 실비아 맛있게 먹었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100명분에 배터리를 공구하면서 1.5 남는거랑 200명분 액상 나눔하면서 몇십만원 남는거랑은 다른것같습니다 제계산으론 우편기준이라면 30이상남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배터리 공구는 시중 소비자가격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액상20m 만드는데 5천원들지 않죠 그게 다른겁니다 만약에 액상20m 제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6000원이상이였다면 지금보다는 반대의견이 훨씬 적었겠지요.... |
복돌이님의 댓글

|
|
퍼니셔님의 댓글

|
나눔이란 본인이 가지고있는걸 필요한사람에게 아무런 이득없이 자신의 것을 주는게 나눔아닌가요? 수고비는 나눔을 받음사람이 고마움을 느끼고 즐겁게 감사한마음으로 나눔을 받는다면 그게 수고비인거죠.. 물론 전 그게 안됩니다^^ |
유남생님의 댓글

|
@수정구왕발제가 뭘요 ㅋㅋㅋ
무언가 잘못 돌아가는 것 같아서 또 주제없이 한마디 던졌습니다. |
아티반2님의 댓글

|
@The°Fifth°Element+1 |
Ligaya님의 댓글

|
200개 판매시 40만원이라니 ㄷㄷㄷ |
수잔님의 댓글

|
@kotetz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ㄷㄷㄷㄷ
나눔하시는 다른분들을 비꼬거나 빗대어 보라고 한 말은 아닙니다 T_T 혹시나 꼬테츠님이나 다른 훌륭하신 회원분들 상처받으시거나 오해하실까 싶어서 음청 걱정입니다 T_T |
퍼니셔님의 댓글

|
@Ligaya그니깐요 일부러 대량으로 나눔을 가장한 판매를 두차례나 진행했으니 어의가 없는거죠 물론 진실은 본인만 알겠지만.. |
개얼굴님의 댓글

|
@유남생그러고보니.. 나눔과 저렴한판매의 구분이 애매하네요. |
개얼굴님의 댓글

|
@kotetz코테츠님 나눔드립팁 잘쓰고있습니다! |
멸균기님의 댓글

|
@아티반2+1 |
kotetz님의 댓글

|
@수잔아닙니다. 좋은 말씀이어서 꼭 기억하겠습니다. |
kotetz님의 댓글

|
@개얼굴아 ..감사합니다. |
아티반2님의 댓글

|
@퍼니셔그때에도 반대가 10 넘어가고..속으로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한 회원님들 많았었습니다..
액상이 10가지정도 있는데.. 랜덤으로 20ml 보내주는데 5,000원 받았었거든요.. 그러다 저조해서 20ml 2개 보내주는걸로 하다가.. 그것도 다 못채우고 종료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옹이니님의 댓글

|
@멸균기+1 |
끊어야산당님의 댓글

|
다른걸 떠나서 수량이 문제였다고 봐요
200명분 4리터..... 이 양을 국내몰에서 향료나 믹스향료로 김장하지 않으셨을테고 만약 한 20명 정도 였다면 이런 논란까지는 없었을 거 같은데.. 나눔을 빙자한 막말로 엄청난 재고를 떨이 처분하는,향료소분막히고 남은 향료로김장해서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자는 걸로 보였습니다 저는... 물론 순수한 마음에서 박스도 새로 사고 뾱뾱이도 사서 우체국택배로 보내신다면야 이익 문제는 어느정도 상쇄 될수 있겠으나 제가 볼때 저양은 나눔 개념으론 설명이 안되게 보였거든요. 아 그렇다고 그 나눔하실려던 분이 정말 저렇다고 색안경을 끼고 단정.확정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 마음 속에서 저런 의혹이 생긴건 부정할수가 없다는 거죠 |
얏옹님의 댓글

|
@옹이니여기 점수놀이터인가요 +1 |
꼬미님의 댓글

|
댓글로 많은분들이 콕콕 잘 찔러주셧네요
제가 다 후련합니다.. |
솔개님의 댓글

|
나눔에 배송비는 착불 내지는 송금 받는 거 까지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품에 대해서는 나눠주는 즐거움과 받는 기쁨이면 충분히 넘친다는 생각이고.. 노력? 수고비?.. 그건 노동의 댓가라는 말이 되는 거고.. 결국 판매죠.. |
저녁새벽님의 댓글

|
이곳을 안지 얼마 안됐지만, 항상 속으로 끙끙대며 궁금했던 부분을 콕 찝어주셨네요! 나눔이라는 단어가 저렴한 판매로 변질되어 버린듯 합니다. 어쨌든 판매면 이윤이 남기겠다는 것이겠지요.. 나눔이란 단어가 이렇게 사용되는것은 처음 봅니다. |
저녁새벽님의 댓글

|
@저녁새벽저도 나눔 받는사람이 택배비정도야 감사의 의미로 내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푸론님의 댓글

|
이건 판매 아닌가요?
본인이 직접 글로 1.액상 판매가 안되니 나눔으로 진행 한다고 하시고 2.2주에 한번 발송한다고 하고 이건 판매글로 할수 없으니 나눔이라는 형식으로 글을 올린거고 만들어 놓지는 않고 주문들어오는거 봐서 김장해서 보낸다는거 아닌가요? 모 구입하시는 분들이야 내가 싸게 먹고 싶었던 액상을 20미리에 이천원정도면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다. 하시겠지만 이베이프는 액상 판매는 금지입니다. 이건 나눔이 아니죠. 원칙은 지켜야 하는거죠.. |
전답팔아전담질님의 댓글

|
저도 하고픈 말 많지만... 다른 분들 댓글 많이 주셨으니 패쑤~~
100ml + 2,500원 끝! |
마기돌씨님의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