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플 파폰 클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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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맥스V3가 주력인데, 기성액상으로 입맛 좀 돋궈보려고 카라플파폰클론을 데려왔습니다만...
일주일간 별 짓을 다해도.... 밍밍하군요. 쳇... 내심 입호흡 기대하고 퀸비액상 8개 사놓고 이래저래 해봤는데
저저항탱크에 익숙해서인가...뭘해도 연하네요. 김장담근 액상들도 다 넣어보고, 니켈도 해보고, 칸탈도해보고...
아... 안습.
그냥 집하장에서 2일째 굴러다닐 프리맥스프로만 오기를 기다려야겠군요.
퀸비 액상이 원래 이리 연했던건가요... 드리퍼에 드리부어놓고 땡겨도 밍밍하네요. 에라이!!!!
심쿵할만한 기성 액상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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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야리얄라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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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액상이 아닌 기성 액상들을 사용하시고도 밍밍하다고 느끼시면 특정 향료들에 대한 가습현상이 아닐런지요??? |
boops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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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얄라쉥8가지가...다 가습이라면... 포기해야겠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