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싱 코일이 확실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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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무화량이 눈에 띄게 차이가 나네요. 만들기 좀 귀찮아도 이쪽이 확실히 저에겐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위스티드 코일 진짜 최고... 최고네요 ㅠㅠ 연타 장타에도 끄떡없고 탄맛 제로...
살때 그냥 칸탈도 꽤 샀는데 이건 안쓸거같네요;; 좀 보다가 같은동네 사시는 분 계심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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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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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싱을 이제서야 하시다니..
볼트를 적당한 걸로 몇가지 사이즈 구비해 놓으세요.. 볼트에 감아서 하면 가이드봉이 없어도 될 정도로 편합니다.. 2.5mm를 주력으로 쓰는데.. 볼트에 감고 그 상태로 결합해 주고는 볼트만 풀러서 지지기 해주고.. 열 식기 전에 볼트를 다시 넣어주고.. 그렇게 둬번 해주면 완벽하게 형태도 잡아 줍니다.. 트위스트코일하고 탄맛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여??.. 우연히 솜 빌드가 맞아 떨어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
zdplu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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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ㅎㅎ기존에도 스페이싱을 사용하고있었어요. 처음에 제가 빌드 참고한 영상이 스페이싱이어서... ㅎㅎ 원래 다들 그러헥 쓰시나보다 했거든요. 어제 리빌드 잠깐 해보는김에 마이크로로 감아봤는데, 맛도 무화량도 스페이싱의 압승인거같아요. 취향이지만 역시 저는 스페이싱같습니다. 거기에 왠지는 몰라도 오히려 제가 마이크로로 감으면 액상이 더 많이 튀더라구요 ㅠㅠ 혓바닥에 투다다다다다닥..
트위스티드 코일과 탄맛..을 느꼈다고 생각한건, 얼마전에 팁게에서 heat flux 에 대한 글을 봤기떄문인데요.. .3옴에서 40~45로 지지면, 일반 칸탈은 히트플럭스가 높게 뜨는 반면에 트위스티드 칸탈은 확연히 낮게 뜨더라구요. 히트 플럭스가 높으면 솜이 타기 좋은 환경이라기에, 이번기회에 히트플럭스 자체가 낮게뜨는 트위스티드 코일을 썼거든요. 확실히 빌드때마다 탄맛도 안나고, 솜에 그을은 흔적? 도 안생기는 것 같아요. http://evape.kr/bbs/board.php?bo_table=tip&wr_id=7498 제가 참고한 글은 이거에요! 뭐 말씀하신대로 그냥 빌드가 맞아떨어져서 드디어 손에 잘 익은걸수도 있지만요.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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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plus저런 과학적 데이타를 직접 대입 비교하는 내용들은 감이 잘 안오는 형국이고요..
마이크로보다 스페이싱이 발열면적을 넓혀주기 때문에 액상공급이 순간적으로 유리한건 맞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연타에는 별 차이가 없어지더란 것이죠.. 화이어간의 인터벌이 극히 짧을 경우에는 되려 스페이싱이 불리해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요.. 장타에 연타의 패턴이다 보니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고 있는데.. 기존에 말하는 리빌드시의 솜양 보다는 더 많이 해서 아주 빡쎄게 넣어 주는 것이 장타와 연타에 유리하다는 개인적 결론만 내린 상태입니다.. |
zdplu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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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네 확실히 솜은 좀 빡빡하게 넣어야되더라구요. ㅠㅠ 어디선가 저도 관련글을 보고 시도해봤는데 아마 솔개님 그링었던것같네요. 물론 너무 빡빡해서도 안되겠지만... 리빌드의 세계는 뭐 역시 알아보고 체험하고 별짓 다해봐야 본인에게 잘맞는걸 찾을 수 있는 것 같네요 ㅎㅎ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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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기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스페이싱이 좋은 무화기베이스(에어홀 크기 및 액상유입홀 갯수와 크기 )
마이크로 가 좋은 무화기 베이스 가 따로 있는듯 해요 |
자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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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2.5가이드봉에 해당되는 볼트사이즈가 궁금합니다
철물점가서 무슨볼트 몇미리 달라고 하면 되는지요.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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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나사산 외경이 2.84mm 나오네요..
가장 흔히 사용되는 볼트입니다..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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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스페이싱으로 하는데요. 단점이 두개 있어요.
마이크로 보다는 좀 귀찮고, 액상튐 잡을려면 솜조절 미세하게 해야되는거... 귀찮아서 튀든 말든 그냥 마구 감아서 먹지요. ㅎ 특히 리모2가 액상 튐은 정말 대박이죠 ! (막 감아서 솜 막 넣을시) |
자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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