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무서운 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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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ullkkot/220443394900
가끔 동물농장이나 뉴스에 반려동물들을 버리는 사람들 얘기를 보고
욕도 많이 했는대 일본은 저런다네요 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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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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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행한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한 사람으로서의 필요조건 아닐까..싶습니다.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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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완견을 키울때는 3번이상은 생각 하고 키워야 합니다!
단순히 이쁘고 귀여워서 키우는 경우, 저런 일들이 다수로 나타나던군요.. |
에이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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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물 정말 좋아하지만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거 같아서 선듯 못데려 오겠더라고요 |
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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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내용이 예상이 되니까
읽으면서 더 싸하네요.. |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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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그런게 아닙니다 ㅠ
우리나라도 유기견의 경우 일정기간 (1달 전 후로 알고있습니다.) 보호소에서 관리하며 주인응 찾다가 (내장형 칩이나 이름표 등이 있는 경우) 기간이 지나면 안락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보호소로는 모두 수용하는 것이 불가능 한지라 보통 사설 보호시설 (주로 개인이 운영하며 봉사단체의 지원을 받아 근근이 생활할 정도이며... 시설이나 환경은 말로 다 표현 못할만큼 열악합니다.)로도 넘어가고 있구요. 하지만 이마저도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ㅠ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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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립팁다음생이 있다면 반대로 태어나야 ...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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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그쵸 생명이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못하죠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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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취저도 매번 망설이고 있답니다.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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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수의사애견샵에서 어린 강아지를 사는것도 좋지만 보호소 같은곳에서 입양하는게 많이
퍼지면 좋겠습니다.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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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끝까지 주인을 기다리는 개가 너무 안타깝네요.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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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더 냉철하고 이성적인 사람들 아닌가요?
사람을 상대로 실험을 했던 인간들... 그들이 뭔들 못하지... 하지만... 그것때문에 그들의 행동이 저렇다 생각치는 않습니다...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한국인들.. 어떤가요? (모든 사람이 그런건아니지만..) 병들고 나이들면 아무도 안보는 곳에 버리는 사람 많습니다.. 개 사육장(보신용) 가보면... 애완견 없을거 같죠? ... 정말 많습니다.. (친구 매형이 한때 생업으로 하셔서 몇번 가보았죠..) 그럼 그 애완견들 버려진것만 있을까요? 아닙니다.. 주인이 가져와서 돈받고 파는사람들도 있답니다.. 그걸봤던 전... 어쩌면 저 영상이 오히려 국내에 그런류의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적어도 나와 지냈던 동물이 누군가의 뱃속으로 향하는 일은 없을거 같아서요...^^;; 저또한 저 영상의 주인처럼... 아니면 한국사람처럼 그런행동을 할까봐서.. 섣불리.. 애완동물..절대 못키웁니다..^^ 제 자신을 못믿어서요...~~ 요즘 멍멍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서... 여기저기 물어봤지만.. 결국.. 훗날... 이런저런 생각해서 접었지요... 참 ..나쁜의도로 쓴글은 아닙니다.. 국내에도 저거보다 더한 사람들이 있기에... 그리고 그 사람들을 봤던 사람은 오히려 다른시각으로 저 영상을 봤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적어요..^^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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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론그래서 정말 키우고 싶지만..
지금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안키우고 있습니다.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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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버리는 사람이나 죽이라고 가져다 주는 사람이나 똑같은거죠.
어느게 조금이라도 괜찮다 하는건 아닙니다. |
Sidam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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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더 심각하다고 본문에도 나와있네요...아쉬워요 |
푸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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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amo아무도 없는집에서 혼자 주인만 기달리다 주인발소리를 귀신처럼 알아듣고
문앞까지 달려나와서 껑충거리고 반겨주는 강아지인대 어떻게 사람들은 그럴까요 ㅠ.ㅠ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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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론저희집 강아지랑 비슷하네요ㅎㅎ 본문의 링크는 댓글을 먼저보고나서 대충 예상이되어 안들어갑니다..ㅠ 반려동물은 가족인데... |
이지아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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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슬프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