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리퍼가 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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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미니 다이.
매쉬기기 다이.
1453도 결국 다이.
드리퍼가 웬만한 가변모드를 다 차지했습니다.
아직도 오래 피다가 탄맛에 켁켁 거리지만, 어제 파워가이님 시간 내주셔서 니켈빌드까지 완결.
감사합니다.. 파워가이님! 그래도 한밤에 먹는 멸치국수 맛있었죠 ?
그런데, 끝이 안나네요.
또 다른 드리퍼에 또 다른 온도가변 찾으러 오늘도 열심히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빨리 마무리 하구 맛난 액상 조합 공부하려 가야하는데... 아직도 기기 구경만 하고 댕깁니다.
아직도 땡기는건 처음 전담 입문했을 때 먹은 라미야에서 나온 누룽지맛...
지금 먹는 것들과 비교해보면 참 시골틱한데, 그래도 그립네요.
구하려고 라미야 갔는데, 지금은 안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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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Hkoo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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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 쓰진않앗지만... 푼부터 시작해서 결국 ...
드리퍼하나만 허허헣 |
파워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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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켈 빌드로 탄맛에서 해방되시길 .. ㅎㅎ 어제 즐거웠습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