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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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04 07:52 1,077읽음본문


(지금도 초보지만^^;;) 전담 입문 1개월때 아는형 선물로 (그때당시$50) 준기기가 있네요.지금 생각 하면 저도 호객이였네요 ㅡ.ㅡ (나름 가변기라는 ㅋㅋㅋ)
형이 잘 않피워서 잠깐 피워봤는데 예전에 이걸 좋다고해서 선물로 드리다니.... 반성합니다 ㅜ.ㅜ
형이 잘 않피워서 잠깐 피워봤는데 예전에 이걸 좋다고해서 선물로 드리다니.... 반성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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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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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다 좋았죠 ㅋ ㅋ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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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전담은 모르는게 약일지도요 ㅜ.ㅜ |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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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정보가 사람을 바꾸는듯합니다. 몰랐으면 아직까지 1453 혹은 연초하겠죠 ㅋ |
열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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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간의 습성적인 어떤 면에서는 그런 흐름을 거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얼마전에 지인 드릴려구 이것저것 준비하고 챙겨 갔는데 (좋아하는 분이라 사전에 신경 얼마나 썼겠습니까!) 결국엔 사진에 있는 유형의 전담을 선택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일런 저런 설명을 해드리고 쉽고 편하고 뛰어나다고 다른 걸 추천드려도.. 결국엔,, 그냥 연초가 편하겠다고 하시는데는... 정말..에휴~ 남들도 그랬고, 나도 그랬듯이 다 그렇게 시작해서, 결국엔 어느 정도까지는 가야 비로서 멈추는가 봅니다.ㅎㅎ~ |
Hibier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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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이 만족만 한다면야 다 좋은거 아니겠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