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서 밖에서는 베이핑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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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03 17:11 1,796읽음본문

저는 평범한 드리퍼 유저 입니다..
외출 할때는 델타2,아틀란티스같은 누수가 없는 무화기와 전투용 ipv mini2,배터리를 챙겨 다닙니다.
연초 피우던 시절부터 절대로 "흡연구역"에서만 흡연 하구요..
베이핑하면 사람들이 다 신기한듯 쳐다보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고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디서 샀냐 연기 많이 나온다 이런 얘기 까지는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데
편의점 앞에 테이블 있잖아요? 파라솔이랑.. 특히 술집이 제일 심한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맥주 한캔 하며 얘기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연초피는 친구는 연초를 피우고
저는 델타2로 베이핑을 합니다..
그러면 꼭 옆 테이블 사람들.. 특히 아저씨들이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여기까지는 뭐 그렇게 문제가 안되는데
친구들과 얘기할때 항상 아재들이 학생 그거 전자담배야? 이러면서 짜증나게 말을 걸어요 ㅡㅡ..
대답안하면 무안하니까 네 이러면 그게 담배보다 더 안좋다니 연기 진짜 많이 나오네 부터 시작해서 주구장창 지 할말을 X나 하는데.. 하..
하던 얘기는 다 끊기고 분의기 개판나고 무슨 인생조언이나 훈계를 진짜 많이해요 오늘 이 말이 나중에 교훈이 된다는 등 그런소리는 명절에 지 식구들 한테 하던가
몇주 전에는 한입만 피워봐도 되냐고 합니다. 한입충들도 너무 싫어요
그냥 무시하면 자기 무시하냐고 꼰대로 보이냐고 술먹고 시비건 새X들도 있습니다.. 경찰 불렀어요 결국에는... 경찰 오니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사진찍고 ...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그냥 연초로 돌아가기는 싫은데...
외출 할때는 델타2,아틀란티스같은 누수가 없는 무화기와 전투용 ipv mini2,배터리를 챙겨 다닙니다.
연초 피우던 시절부터 절대로 "흡연구역"에서만 흡연 하구요..
베이핑하면 사람들이 다 신기한듯 쳐다보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고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디서 샀냐 연기 많이 나온다 이런 얘기 까지는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데
편의점 앞에 테이블 있잖아요? 파라솔이랑.. 특히 술집이 제일 심한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맥주 한캔 하며 얘기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연초피는 친구는 연초를 피우고
저는 델타2로 베이핑을 합니다..
그러면 꼭 옆 테이블 사람들.. 특히 아저씨들이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여기까지는 뭐 그렇게 문제가 안되는데
친구들과 얘기할때 항상 아재들이 학생 그거 전자담배야? 이러면서 짜증나게 말을 걸어요 ㅡㅡ..
대답안하면 무안하니까 네 이러면 그게 담배보다 더 안좋다니 연기 진짜 많이 나오네 부터 시작해서 주구장창 지 할말을 X나 하는데.. 하..
하던 얘기는 다 끊기고 분의기 개판나고 무슨 인생조언이나 훈계를 진짜 많이해요 오늘 이 말이 나중에 교훈이 된다는 등 그런소리는 명절에 지 식구들 한테 하던가
몇주 전에는 한입만 피워봐도 되냐고 합니다. 한입충들도 너무 싫어요
그냥 무시하면 자기 무시하냐고 꼰대로 보이냐고 술먹고 시비건 새X들도 있습니다.. 경찰 불렀어요 결국에는... 경찰 오니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사진찍고 ...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그냥 연초로 돌아가기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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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건
벡프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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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하네요 .. 편의점앞에서 피면 신고들어오고 .. ;; 막 그런거 공감하는데 ㅠㅠ 그냥 아직 전자담배가 많이 안퍼졋구나 이러면서 버티고잇네요 ㅠㅠ |
제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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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전합니다!ㅠ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다 신경쓰시면 힘들어유 ㅠㅠ |
요동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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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저는 그냥 한입줍니다 ㅎㅎㅎㅎㅎ
풀호흡 시켜놓고 사래들어서 기침하는거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요동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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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빠세요 !
더더더더더덛더더더더더더더더덛더더더더더 |
StarringMo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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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진"쭈욱 빠세요 더더더더더더!!" 이 방법 한번 써먹어보겠습니다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0.7옴에 70W로 설정하고 한입 줄겁니다 지옥의 탄맛을 보여줄거에요 탄맛 나는데요?;;;; 전자"담배"니까요^^ 이래야지 꼰대새X들... |
StarringMo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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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프바정부의 규제와 담배보다 해롭다는 인식 때문에 더욱 더 매니악 해질것같네요 ㅠㅠㅠ |
바가지마스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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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ingMoon뿜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 |
StarringMo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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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키계속 생각이 나요 ㅠ 도저히 한듣한흩이 안되네요
4월인가 5월인가 그때는 공원 흡연구역에서 친구들끼리 피우는데 저기 학생들 몇살? 이러면서 말걸더니 인생훈계 엄청 합니다.. 미성년자면 피우지말라고 화내려다가 화제를 돌려서 이렇게 얘기했다고...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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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빨아본다는 말에 격한 공감을..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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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늙어서 그런가...말을 잘 안거네유.
코로뿜뿜해서그런가 하하하. ㅜㅜ |
불타는감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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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쳐다보는 사람은 많아도 아직 말을 거는 사람은 없던데요...분위기가 험악하게 생겨서 그러나...ㅎㅎ |
Cyg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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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포기하고 밖에서는 1453이나 카라플만 써요.
서브옴 기기까지 갈 것도 없이 리모1이나 카이푼만 써도 관심을 너무 받아서... |
뿜뿜이글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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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건말건 걍 뿜합니다 ㅋㅋ ㅋㅋ말거는사람도없어서 ㅎㅎ ㅎㅎ |
욕정폭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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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더러워서 그런가 덩치가 커서 그런가 막뿜어도 그런적이 한번없던데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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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밖에서는 안 씁니다 ㅡㅡ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어쩔수 없이 조용히 뿜뿜..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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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요.. 아무리 길거리서 뿜해도... 단한번.. 말걸어 오는 사람두 없던걸요..^^;;
물론 쳐다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
제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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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는사람들의 시선을 즐깁니다...~_~/
아직까지 한입만은 없는거 같아요...ㅎㅎ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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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다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안써서 .. 흠...
지금까지 말 걸어온 사람이 한명이었어서 .. 연기 많이난다고 신기하다고 얼마냐고 ...ㅋㅋㅋ |
유지환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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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그런적은 없네요
당구장에서도 머 보는 사람은 있어도 말거는 사람은.. |
치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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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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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인상이 좋으신가 봅니다. 흡연구역에서 뿜뿜하고 있으면 신기하게 쳐다는 보는데 말거는이는 1453핑크로 뿜하던 아가씨하나. . . 마침 개사료 피던중이어서 액상이름 알려주니 격하게 웃던 핑크숏팬티의 아가씨 ㅋㅋ 아 이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