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촌동네가 그리워 지는 건
본문
바로 오늘 같은 날.
대체 이 평화로운 주말에 시에서는 무슨 행사를 잡았는지
심지어 국악임. 엄청난 확성기로 옹헤야 옹헤야 하는 노래 나오고
그 밑으로는 각종 국악기들의 연주가 깔리고
한시간 넘게 지속되고 있음. 노상 행사인지 소음이 그냥 귀로 때려박힘...
하......... 쉬고 싶다 진짜 좀.
고향 가면 진짜 가아끔 과일 트럭 생선 트럭 확성기 소리밖에 안 들리고 조요오오옹한데...
추천 0
댓글 4건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
|
연륜이죠^^ |
아지야님의 댓글
|
|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
|
|
브라키오님의 댓글
|
|
@아지야무슨 말씀이신가 한참 생각해보니.......아 내 닉네임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