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절이...ㅠ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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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마밀, 그마, 루퍼 처음으로 김장해놨는데..
당장 쓸 액상이 다 떨어져서 큰일입니다 ㅠㅠㅠ 더 참고 숙성해서 쓸까요 아니면 겉절이를 쓸까요?
세가지 모두 각각 숙성기간이 2주쯤 되는것같은데 그나마 셋중에 숙성기간 짧아도 괜찮은게 뭘까요?
겉절이를 바로 쓰게된다면 그나마 숙성으로부터 자유로운걸로 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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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냠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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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는 대충 흔들어 먹어도 됩니다
깊은 맛은 안나지만 땅콩 맛으로 그리고 질문은 질게로!!!!!!!!!!!! |
Coldbel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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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헙 죄송합니다 ㅠㅠㅠ 질게로 옮길게요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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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료 적은 순으로 (가지수??) 일단 중탕 시키고 엄청 흔든 다음 공기방울 없어지면 피우세요 ^^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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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ll늦었으니 담에 잘하세요^^;; |
Coldbel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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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게로 글 옮겼습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ㅠ |
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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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해서 겉절이용만 따로 쓰세용 |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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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2주면 개봉하셔도 되겠는걸요?전 2주만 숙성합니다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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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하게 겉절이만 하면 T존에 두드러기가.. |
유남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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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면 다 익기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다 익으면 먹을까요? 아님 꼬들면으로 먹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