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1 패배..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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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EPL 뛸때도, 항상 버릇처럼 하던 말인데,
정말 한국 선수들은 볼터치가 안좋아도 너무 안 좋음..
소농민도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아니랄까봐,
완전 통나무 모드!
패스가 오면 못받는건 두째치고 튕겨냄
결국 공만오면 벌벌떨면서 백패스 하다가,
역전골의 원흉이 된...
그 이후로 찬스나도 소농민한테 패스 안감..
매일 밥먹고 축구만 하면,
슛이나 드리블은 안되도,
볼터치 정도는 잘 할 수 있지 않나요?
베르바토프 급의 공중에 날라오는 볼 발로 잡아서 바로 땅에다 멈추는 기술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숏패스 오는 것 정도는 유연하게 받아주고, 패스 주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
해외축구 보면, 항상 뻣뻣해서, 다른 팀원들과 조화롭지 않아 보이는 선수들은
대부분 한국 선수들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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