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탱크미니로 보통 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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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는 남들처럼 1453 기성으로 시작해서
무화량에 반해
이고원+섭탱나노로 넘어갔다가 내가 소독차가 되는 느낌..^^
당췌 무슨맛인지 몰라하다
입호흡이 내겐 맞다! 자기합리화 하여 노틸미니+가변으로
코일값이 아깝다! 아끼자! 해서 알아본게 카라플 + 가변!
너무 만족해서 두어달 사용하고나니 냉특없이 다시 폐호흡이 생각나 들인게
서브탱크미니 2.5 + 가변...
그러나...
카라플에서 먹던게 서브탱크미니로는 도저히 그맛이 안나네요..
서브탱크미니,,즉 폐호흡 전용 액상이 따로 있는걸까요...
아님..서브탱크 미니는 맛표현을 포기를 해야 하는걸까요..
서브탱크 미니 사용하시는 선배님들은 보통 어떤 액상을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그렇다구요..^^
이벱회원님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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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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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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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탱미니 4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옛날옛적에 구입한 형광 드립팁... 구경이 매우 작은것과 에어홀 최소사이즈로 입호흡해서 세팅하는 경우와 중간사이즈 에어홀, 완전개방 에어홀 세가지다 사용할수 있어서 섭탱을 선호하는데요. 카라플 고유의 그 부드러운맛은 사실 따라가기 힘들지만, 비슷하게는 사용가능한데요. |
냠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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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을 쏘는 진한 맛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맛 그차이죠 섭탱미니는 주로 향료 가짓수 적은걸 먹습니다 |
우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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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병렬로 연결되어잇는 (아니면 알려주세용) 2알 가변기기(플라스크)로 먹으몀 상당히 묵직하게 잘밀어주는거같아서 플라스크로 애용하네요 ㅎㅎ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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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이후로 섭탱 폐호흡만 하다보니 이제 1453 물어도 입을 반쯤 벌리고 폐호흡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폐호흡하면 들이마실 때 맛이 별로 안느껴지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카라플을 들여볼까 싶다가도 안맞을까봐 포기했습니다.ㅎㅎ |
꺄르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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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탱미니 2대로 돌려가면서 먹는데...
딱히 입호흡 기기 좋은걸 안 써봐서 맛 표현이 많이 딸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마, 캐슬롱, 데이브레이크, 룹, 프랑켄, 지화자 등등 막 번갈아 먹어서..ㅎㅎ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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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자작 (이라고 쓰고 남은 향료 짬뽕이라고 읽음) 위주로 먹습니다.
비교할게 없으니 맛이 나쁜지 어쩐지를 몰라 그냥 '이것이 오리지널 맛이다 !!' 하면서 먹게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