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고 이제 깨달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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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할 가치가 없다'는 말은 되도록 안하고 살았습니다만...
이제 깨달았네요... ~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요...
특히 답할 가치가 없는... 대꾸할 가치가 없는... 알려줄 가치가 없는... 등등..의 말들이 많습니다 허허허
덧붙이자면요... 뭐 그리 잘난 사람도 많은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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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건
jjk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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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지 않는데 어이하리요...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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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가치가 없는~?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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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은은할 가치가 없는!!!!
아니 은은할 필요가 없는!!! 아니 은은하면 안되는!!!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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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맞는말이지만 은은해야 살아남습니다
은은하지않고 대놓고 하게되면 짤려요 ㅠ.ㅠ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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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적절한 클라우드에 하드개방을!!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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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느끼고있습니다!!
그냥 가만있는게 편할거같기도하고.. 논쟁이 휘말리는거도 싫고..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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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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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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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골리앗을 노출하는순간 전 여기서 제명입니다 ㅠ.ㅠ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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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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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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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에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 때 깨달았습니다.
직장 상사건, 초짜 신입이건 보편적인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아스트랄한 기준이 너무나도 확고하여 커피를 마시는 정도의 사소한 것 하나 까지도 감정싸움에 유혈사태(?)까지 갈 정도로 안통하더군요. 예전에 봤던 삼거리 한복판에 차 세우고 화장 손질하던 아주머니 운전자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다들 차 퍼진지 알았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