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의식을 잃은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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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VCC랑 허리케인을 질렀네요.
아 이번달엔 이제 그만 질러야징...
아 이번달엔 이제 그만 질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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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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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손가락이 주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언가를 사대는것을 '지름'이라고 하지요....ㄷㄷ....
의식을 잃지않으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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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당신의 의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툭!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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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일단 질러댄게 와야 할것 같아요. 패텍에 하나, 기베에 하나 질러댄게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초조함에 의식이 또렸해집니다 ㅋㅋㅋ.....ㅜㅡㅜ 아 심천-광저우-심천 빠꾸 크리가 참 크네요.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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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이제 시작인거 같습니다.. |
곰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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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기베따위! 국내몰만 지릅니다 ㅎㅎ |
곰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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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이베이프를 접으면 뽐이 안와요!ㅋㅋㅋ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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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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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한창 지를때였나.. 언젠가는 주문한것도 잊은 상태에서 담날이나 다담날 집에 오면 의문의 택배가 와있었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