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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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07 11:25 548읽음본문
사람의 입맛이라는게 참 본능적이라는것을 느낍니다.
다양한 종류의 액상을 김장으로, 기성으로 구입해놓고
대략 20개가 넘는 무화기를 가지고 있지만
리빌드하기전 xx액상을 먹을 목표로 세척하고 리빌드를 한후 무화기에 액상을 채우는 순간...
맨날 먹던 액상 또먹고 있으니 말이죠.
역시 입에들어가는것은 본능적이네요. 본능적으로 맛나게 먹던것, 맛있는것만 찾게되고
입맛에 안맞거나 향부터 맡아보고 별로인 액상은 99% 먹어봐도 별로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두막 레몬소다와 상큼한 오렌지맛 액상들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맨날 풋사과랑 라임만 먹으니 지겹네요. 그놈의 아오리사과... 점점 물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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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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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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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MBV 그린애플 향료4추가에 5:5로 숙성해서 먹으니 딱 풋사과, 아오리사과 맛이 나더군요.
MBV는 앞으로 프리믹스 향료만 사서 김장하려구요. 470미리 구입할 돈으로 대략 4~5배 용량 뻥튀기 김장이 가능해서^^;; |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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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액상을 그닥 많이 찾아 헤멘것도 아니지만...
제 입맛에 완벽한.. 그런... 그것을 찾기는 불가능하다.. 라고 결론 내려버리고.. 그냥 있는거... 그냥 손가는거에 만족하는 중입니다. 본능을.. 현실에 맞춘다..랄까 ㅋㅋㅋㅋ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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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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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저는 초기부터 습관을 잘못들여서...
기성액상이 아주 비싸던 시절 길들여진 습관이라...맛없는거 먼저 빨리 먹어 해치우는 스타일로 액상을 소비하다보니.... 정작 맛나는거 먹을때는 혀가 마비되어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네요. 맛없는건 그냥 과감하게 교환하거나 방출하거나 방출하기 민망한 수준이면 버려야 하는데 말이죠. |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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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저도.. 기성먹던 습관이 있어.. 한방울 한방울 아껴 피죠.. ㅋㅋ
다만... 절대 버리진 않습니다.. 교환은 귀찮아서... 그리고 제가 담근게 맛없다는 말 들으면 민망할까봐.. ㅋㅋ 저도 가슴과 늘 함께 합니다.. 가습이 대충 50%는 넘는거 같습니다. 맛이 느껴지면.. 감사한 순간이죠 ㅋㅋ.. 맛난거 많이 드셔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연초계열만 주로 피다보니.. 그냥 막피워댑니다.. 어차피.. 담배보다야 맛나니깐.. 이라 생각하며.. 막입이죠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