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 2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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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h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07 10:50 1,489읽음본문
1453 일년 정도 사용하다가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전담을 못피웠거든요. 문병 오는 친구 통해서 연초 담배를 2주 동안 병원에서 피운 후에
퇴원하고 가변기기 장만해서 무니코틴으로 폐호흡 두 달째입니다. 연초는 한 개비도 안 피웠구요.
이게 일주일 정도는 연초 생각이 간절한데, 적응이 되니 괜찮네요.. ㅎㅎ
폐호흡은 0.5옴으로 강하게 뿜어주고, 노틸로 4.2V - 4.6V 정도에서 귤레몽으로 폐호흡해주니 타격감이 괜찮습니다.
노틸이 흡입압이 빡빡한데 지장은 없더라구요. 맛도 오히려 입호흡때보다 좋은 것 같고...
니코틴 없이 두 달 정도 지내다보니, 전담 없이도 살게 되네요.
전에는 니코틴 노예로 살았다면 지금은 니코틴 FA로 사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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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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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궁극적인 목표에 다가가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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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호흡 빡세게 당겨주면 타격감 보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1453 물어도 폐호흡만하게 되네요. |
주윤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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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날이 올까? 에구 이놈의 노예 팔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