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도 곧 두돌입니다. 부모마음 조금은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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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게 생겨서. . . . 튼튼합니다!
태어날때 고령산모 크리로 2.41kg로 태어나, 0.01kg차이로 인큐베이터를 안들어가고, 아직까지는 감기 한번 안걸린 고마운 녀석입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정말 자식이 아프지않고 잘 자라주는 것만도 큰 효도입니다.
말괄량이라도 좋다. 계속 씩씩하게 자라주렴♥
태어날때 고령산모 크리로 2.41kg로 태어나, 0.01kg차이로 인큐베이터를 안들어가고, 아직까지는 감기 한번 안걸린 고마운 녀석입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정말 자식이 아프지않고 잘 자라주는 것만도 큰 효도입니다.
말괄량이라도 좋다. 계속 씩씩하게 자라주렴♥
추천 4
댓글 19건
테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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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짜리 튼튼한 남아 보유중입니다. 사돈어른!!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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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안은게 제일이죠 ㅎㅎㅎ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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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아니...벌써 이러심 곤란합니다. ㅎㅎㅎ.....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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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그렇죠. 정기검진하러 서울대병원 소아병동 갔다가 정말 우리 딸내미가 큰 효도하는거구나 했어요. |
테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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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조만간 상견례 자리를..ㅎㅎㅎ
건강하게 자라주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 이쁜 따님 부럽네요..ㅠㅠ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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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장이 되어봐야 안다고 하던가요.
부모가 되어봐야 부모님마음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죠. 늘 하시는 말씀이 태어난 것만으로, 건강한 것만으로 이 땅에서 효도 다했다고 말씀하시는 것 이제야 아주조금 이해가 됩니다. 이쁜 공주님이시네요! |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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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된 딸 아빠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ㅋㅋㅋ 힘내십쇼!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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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etz감사합니다. 요즘 미운4살로 진화하려는 기미를 보여서, 조기진압중입니다 ^^;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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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수의사ㅋㅋㅋ 수의사님도 힘내세요! 두달....때가 좋은겁니다 ㅜㅡㅜ |
공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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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포세대라... 조카 5명 자라는거 보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ㅠㅠ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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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힘내시길. . . 어려운 시기지만 곧 지나가리라고 믿습니다. |
Jar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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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셀카 찍는줄 알겠습니다!! ㅎㅎ
이쁘네요~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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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습니답 ㅋㅋㅋ!! 안 아프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제 딸은 수시로 38.5~39도 찍어요 ㅠㅠ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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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r감사합니다. 핸폰을 비롯한 기계류를 좋아해서 사진찍으려고 하면 저렇게 달라고 손을 뻗어요. 공대 보내야 할듯해요.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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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저런. . . 그래도 어릴때 병치례 많이 하는 아이들이 크면 건강하다니까 힘내보세요. 제 딸은 엄마손에만 커서 그런지 말이 느려요. |
삐뚤어진마눌님께충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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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아빠가 이글을 좋아합니다 ㅎㅎ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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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마눌님께충성ㅎㅎㅎ.....애교부릴땐 이런 여우가 따로 없습니다...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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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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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저 어린것도 여자라고 토라진 척도 하고....어쩔때는 정말 꼬리 여덟달린 여우가 옆에 있어요. ㅎ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