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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되면 더욱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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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08 03:36 88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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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베이프의 고양이 집사 낭월입니다

더운 여름날 저희집아이가 첫 아이를 놓고 다 분양가고 아이들중 너무 이쁘고 성격이  좋아서 분양을 미루다 

입양자분 찾기전 이라 함께지내는데 아깽이인데 아이라 그런지 아주난리입니다ㅠ

자고있는데 와서 발을 깡깡 물고 깨우네요 짜증이나서 일어나면

저  천진난만한 아이를 보면 눈녹듯 사르르 짜증이 녹아버립니다

전에 고양이 기르는분 몇몇보엿는데 요즘은 보이지가 않네요

고양이 키우신분들 손한번 들어주세요^^

새벽바람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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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낭월님의 댓글

낭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FRYER즤집큰애가 그래요 성묘가 되니 도도해져요 어쩔때보면 냥이들은 참 여시 에요 ㅎㅎ 제가 자고잇음 배위에 올라 꾹꾹이 서비스 받습니다^^집사님 반갑습니다

낭월님의 댓글

낭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호랭이담배피던시절보내기싫지만 보내야 하는 형편이라ㅜ
이베이프 회원분중에 좋은분에게 가면 참 좋을텐데 아쉽네요ㅠ 요즘애가 포텐터지네요 아주

호랭이담배피던시절님의 댓글

호랭이담배피던시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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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반련동물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냥이를 더 좋아하는지라 참 키우고는 싶지만...
제 생활 여력이 아직은 힘드네여;;;

쉐퍼빌님의 댓글

쉐퍼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이쁘네요. ㅎㅎ.  깨무는거는 새끼때부터. 조금식 야단쳐야 자라면서 무는 버릇이  없어져요
아님 커서까지 좋은데로 분양되기를요

티케이님의 댓글

티케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목보고 들어오면서 고양이얘길거 같았습니다 ㅎㅎ
저도 얼마안된 초보집사인데.. 냥이가 이제제법
쎄.게. 물더라구요 ㅠㅠ

브라키오님의 댓글

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낭월아 안타깝게도 무지하게 머네요. 무쟈게 이뻐서 우리 둘째로 들어오면 좋겠는데
거리 때문에 아쉽지만 저는 포기하겠습니다 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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