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인데 시간이너무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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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0 12:23 786읽음본문
다들말년에뭐하셧나요 ㅠㅠ
시간안가는데 내일도주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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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건
소은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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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후임들 데리고나가서 수다떨기 일광소독한다고 다펼쳐놓은데서 포단밑에 짱박히기 등등 |
유지환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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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마네기 잘잤니?
아빠가 먼저 물 갈아줄께 ㅋㅋ 머 햇빛이 보고 싶다구? 아빠랑 일광욕하러 가자.. 아 차라리 공부라도 할껄 ㅋ |
크라와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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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시간이 안갔던거같아요ㅜ |
보드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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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훈련중 다음날 제대 ㅜㅜ
진급에 눈먼 대대장 덕분에 ㅡ,ㅡ |
바보헌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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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는 모니모니 해두 영창이! 진리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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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저냥 성실히 인사계의 이쁨을 받으며 잘 지내면서
내무반 리노베이션을..... ㅠㅠ 동기는 떨어지는 낙옆 피해야 한다고 생쇼하다 넘어져서 정강이뼈 금가서 말그대로 개말년 진상 부리며 지내다 ATT날 제대일이라 뺑이 치다가 12시 넘어서 민간인 신분으로 위병소를 대대장 차타고 빠져 나오고.... ㅠㅠ |
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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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피해다녔죠 |
수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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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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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군번이라 12월 제대였는데요. 혹한기를 앞둔 후임들 앞에서 춥다는 액션을 마구 취하면서 놀려주고 PX에서 따뜻한 것들 사와서 고생하는 일병들 많이 멕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막내취급 받는 이병들보다는 실질적인 궂은 일들을 도맡아 하면서도 제일 많이 깨지는 일병들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었죠. |
차이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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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나물캐다가 꼬기구워 먹고~ 여름엔 오디따고 말벌통 따서 술담그고~ 가을엔 행정보급관 꼬셔 꼬기 구워먹고~ 겨울엔 개구리 잡아먹고~ 그러다 보니...전역하라데요~~ IMF 때라 말뚝박으란 이야기는 안하고~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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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운전교육 시킨다고 레토나 뒤에타서 운행다니면서 잠만
퍼잣던 기억이 잇네욬ㅋㅋㅋㅋㅋㅋ |
후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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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드라마깨기 해야죠 ㅋㅋㅋㅋㅋㅋ |
Milku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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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부연구실 구석에 자리만들어놓고 베이핑하다가 자다가 인트라넷보다가 했죠 ㅎㅎ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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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는 휴가 몰아서 썻던 기억이~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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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잤습니다 잠자고 담배피고 라면먹고 잠자고... 행보관하고 포대장덕분에 경계근무도 많이 들어갔네요ㅋㅋ |
낭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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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엔 말차가셔야죠~~ 전 전역 전날복귀해놓고 한달 풀~~~ ㅎㅎ 말년이 되게 짧앗네요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