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다가 재미있는 걸 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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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2 14:31 1,093읽음본문

요즘 애들도 이러네요 ㅋㅋㅋㅋ
추천 0
댓글 18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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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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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땐 손에서만 안나면 되는줄...
몸에서 냄새나는데 ㅋㅋㅋ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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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들이 간혹 검사를 해서....저렇게 하거나 철사에 필터 꽂아서 하고...양치질 했던 기억이...
으음 그때가 80년대 초니깐 흠흠....나도 늙었구나 ㅠㅠ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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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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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도 폈네요 ㅋㅋ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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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에 꼽아 피우거나.. 라이터에 꼽는 방법도 있는데ㅎㅎㅎ 나무젓거락이 편하긴 하죠 |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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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송부라 방송부에 있는 공구 상자에서 뺀찌를 이용했지요 -_- ㅋㅋ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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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호랑이...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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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타에 꼽는 법도 있었죠.. 전 전담 피기 전에 금연 선언 해놓고 몰래 필 때 나무저 이용했습니다..... 고백... ㅜㅜ |
초보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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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은 시대가 바뀌여도 안변하나봅니다.
ㅎ 오랜만에 옛날 생각을 해보네요^^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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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곳은 다 똑같네요 ㅎㅎ |
고모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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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애들이 저랬을거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세요.
유부 중에도 있습니다.. ㅡ.ㅡ;; 귓방멩이 털리기 두려워서요. ㅋㅋㅋ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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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령예리하시군요 |
현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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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는 슬러쉬 빨대에 꼽아 폈던 기억이...ㅋ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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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공룡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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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에 ㅋㅋㅋ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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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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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연리6680년대 초면..
자유당때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