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지쳐 향료를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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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어서 교환글 썻다가... 그냥 만듭니다..
지난번 실패이후로 다시는 만들어 먹지 않겠다던 그마 500밀리와
이름이 왠지 인생액상 느낌인 갬빗 500밀리
입문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는 중인 애플모히또 by 크롬하츠 800밀리
얼른 퇴근하고 액상이나 만들면서
데린저로 루퍼 뿜뿜하고 싶습니다
무미건조한 직장생활에 전자담배는 한줄기 빛같은 취미입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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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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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화이팅입니다ㅜㅜ 저도 내일 캐슬롱하고 항센 두종류 향료올텐데 잘 익으면 조만간 나눠드리겠습니다!!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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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 ㅎㅎㅎㅎ |
요동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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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찍기캐슬롱은 제가 좀 나눠드리고 싶은데요..? ㅎㅎ 입에 잘안맞슴당 ....
항센은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요동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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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퇴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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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에 지쳐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샤워 후 맥주 한캔 먹고 드르렁~드르렁~인데.. 향료는 처음이네요 ㅎ 화이팅!!!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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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진아! 그럼 감사히 먹겟습니다...ㅋㅋ 저는 체이프님 버전 마일드캐슬롱 으로 해보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