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한장_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시
본문
우리는 로빈슨 크루소는 아닙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이 모여사는 세상입니다.
무인도에 홀로 남은 로빈슨 크루소는 혼자 살아갑니다.
무인도에서 그는 매일 매일을 기록하며 한 가지 단 한가지를 갈망합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이 모여사는 이 세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희망의 끈을 부여잡고 살아 갑니다.
단일 모임에 회원이 만명에 육박하는 이곳!
이 곳이 바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이 사는 온라인 세상입니다.
내가 존중 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상대를 존중하라는 말이 새삼 와 닿는 저녁입니다.
근래 들어 게시판에 여러 일들이 발생하면서 매끄럽지 못한 일들도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베이프 운영자께서도 많이 상심하셨다는 것이 글에서 느껴지는 군요
회원 여러분 모두들 한 마디..말..아니 댓글을 다시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을 가다듬고 정리해서 순화를 하셨으면 합니다.
저역시 실수하며 사는 인간이다 보니 저지르고 후회하고 살지만 최소한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은 합니다 ^^;;
마음을 릴렉스 하게 해주는 시화 한장 투척 합니다. 아울러 시의 의미를 나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슈욱~~후다다닥 =3=3=3=3=3=33
댓글 11건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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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김춘수의 꽃입니다.
고딩으로 돌아간 느낌듭니다. 정겹네요. 국어선생님은 비익연리님으로... |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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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씀드리지만..
비익연리님의 연륜과 배려가 모니터 너머로까지 와닿습니다.. 요즘 이베이프에 대해서 느낀 것을 아까 또닥또닥 글 쓰려다가 괜히 어폐나 오해가 있을까 싶어 말았는데, 비익연리님 글에 답이 있군요 ^^; |
하이퍼리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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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십니다
존중받으려면 나부터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글귀가 눈에 쏙 박히네요 더불어 산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을...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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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립팁사람 사는 것에 답은 없지 않나요 ^^;
이리 치이고 저리 채여서 모난 돌이 구르고 굴러 둥글둥글 해지는 것처럼 살았으면 하는 희망을 따라다니면 삽니다 ^^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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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미가 되고 싶어집니다!!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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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과 같은 취미 같은 커뮤니티에 둥지를 틀고 사는 이베이프 가족 ^^';;; |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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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연리6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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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감동받고 위안받으면 되는데..
아직도 어린가 봅니다. 언어영역 15. 다음 시를 읽고 작중에서 꽃이 의미하는것은 무엇인지 고르세요. 이런 생각만...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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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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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우리나라 대입제도의 폐해죠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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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감성과 점수의 등가교환이죠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