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로우2 방출하려했는데 못하게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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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4 15:13 863읽음본문
빌로우2 빌드하다가 화병으로 죽을거같아서
결국 방출하려고맘먹고 깨끗하게 세척해놓구 놔뒀는데
사진찍으려고보니까 드립팁쪽에 약간 코일모양으로 자국이 나있더라구요
뭐지 하다가 얼마전에 데린저에다가 끼웠던기억이나서 그때 녹았나봐요 ㅠ
어쩐지 이상한 탄맛이 심하게나서 빌드를 잘못했나했는데..
아무튼 쓰는데는 문제없지만 엄청 헐값에 팔지않는이상 안팔릴거같으니 그냥 써야겠다해서
용기내서 오랜만에 빌드를 해봤어요 처음으로 2mm에다
그런데 왠걸 생각보다 수월하게 빌드했고 꽤나 괜찮네요 ㅋㅋ 솜양조절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2mm로 하니까 솜양조절도 꽤 쉬웠고 뿜뿜중인데 좋습니다 무화량도 짱이고요ㅋㅋ
빌로우2는 앞으로 2mm로만 빌드해야겠습니다 사이즈가 줄어드니 빌드도 편해지네요ㅎ
빌로우2 솜양조절,빌드 어려움 겪으시는분들 2mm로 빌드해보세요 좋습니다ㅎ
추천 0
댓글 20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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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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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ㅋㅋㅋ바꿨습니다 그나저나 얏옹님 프사가 엑박으로 나오는데
엑박으로 해놓으신건가요 저만 그렇게 보이는건가요ㅎ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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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실망입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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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원래 엑박을 걸어놓은거라고 하겠습니다 ㅎ ㅏㅎ ㅏ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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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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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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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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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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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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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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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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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빌로우2가 주력인데요. 첫구입후 여태 탄맛은 없었어요. 2.5mm로 감아 코겐도12mm 폭으로 잘라 겉떼고 씁니다.
액상유입구 보면 넓은 부분 있는데 그것이 솜 넣는 자리고 덜 넓은 것은 액상유입구니까 솜으로 덮지 말라 해서 그 부분에 맞춰 액상 조금 발라 솜 자릅니다. 그리고 침니통(?) 씌울때 이쑤시개로 솜이 눌리면서 액상유입구 쪽으로 오버되지 않게 정리해 줍니다. 제 방법하구 거의 다르지 않겠지만 참고하시라고 적어 봤습니당~ |
Starring華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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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빌로우2 다른 무화기들과 비교했을때 흡입압이 어떤가요? 너무 빡빡한가요? 아니면 리모2보다 허당인가요?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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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실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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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솜양조절이 제일 어렵습니다ㅠㅠ 침니가 닫히지않아서 두께 줄이려고 계속 잘라내고 잘라내고 잘라내고..
하다보면 또 너무 잘라내서 다시 솜 끼워넣고 또 잘라내고 잘라내고 그 넓은 솜넣는자리 다지고 꾹꾹 누르고 다지고 꾹꾹누르고 하다가 1시간이 훌쩍지나고 덜덜..; 이쑤시개는 무슨말씀이신지 잘이해가안되네요 팁좀 주세요ㅎㅎ 스타링님 흡입압은 제가 느끼기에 섭탱보다 약간 더 널널한 수준으로 느꼈어요 완전 허당은 아닌거같았구요 리모는 안써봐서 모르겠네요ㅎ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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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ing華月제 느낌은 리모2보다 허당입니다. 그냥 마시는대로 다 들어옵니다.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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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솜을 어떤걸 쓰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규격화 하기가 쉬운 판넬타입의 코겐도 오가닉 솜을 씁니다. 아직 솜에 대한 감이 민감하지 못하고 공대생뇌라서 수치화를 선호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코겐도 솜을 폭 12mm 정도로 자릅니다. 길이는 어차피 자를거니까 대충 50~60mm 정도로 대충 자르고요. 방해가 될것 같은 코겐도 솜의 겉면을 최대한 얇게 발라 떼어냅니다. 양쪽 모두 다요.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양쪽을 잡고 검지를 내리면서 솜을 돌돌 말으면서 한쪽 끝만 꽉꽉 강하게 말아 가늘게 만듭니다. 코일에 솜을 끼우고 아래로 늘려 봅니다. 액상유입구에 폭이 넓어지는 경계선 쯤에 손톱으로 꾹눌러 대충 표시를 해놓고 거길 자릅니다. 이제 넣으려는 액상을 솜에 묻힙니다. 너무 많게는 하지 않고 솜이 모이고 흩어지지 않을 정도만요. 그리고 아래로 늘여 액상유입구에 폭이 넓어지는 솜자리 경계선 에서 손톱깍이로 자릅니다. 이때 솜에 수직하게 자르지 않고 약간 대각선으로 비스듬히 자릅니다. 그래야지만 솜이 너무 뚱뚱해져 곤란한 지경에 처하지 않습니다. 이제 침니통을 씌웁니다. 솜정리를 잘해도 침니통을 씌우다 보면 나사산으로 씹혀들어가거나 솜자리 경계선 아래로 내려오는 솜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쑤시개로 정리하여 솜자리에만 있도록 해주면서 침니통을 씌웁니다. 이게 제 방법입니다. 사실 별것도 아닌데 내용만 길어졌네요. 제 방법을 참고하셔서 본인의 방법과 비교해 보세용~ |
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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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저는 베이컨을 쓰다가 어제 코겐도80매 질렀습니다 ㅋㅋ 일단 말씀하신대로 재단을해서 써봐야겠네요
껍데기는 원래 안떼어내고 쓰다가 최근들어 떼내고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로 늘여 액상유입구에 폭이 넓어지는 솜자리 경계선 에서 손톱깍이로 자릅니다. 이때 솜에 수직하게 자르지 않고 약간 대각선으로 비스듬히 자릅니다. 그래야지만 솜이 너무 뚱뚱해져 곤란한 지경에 처하지 않습니다. '' 이 부분이 약간 이해가안되는데요 이미 액상묻히기전에 잘랐는데 또 길이를 자르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통통한(?) 표면을 자르라는 말씀이신가요?? 아 그리구 코일 높이는 어느정도로 하시나요?ㅎ 저는 그 세라믹핀셋 납작한 손잡이 부분이 에어홀이랑 코일사이로 딱 맞게 들어갈정도로 쓰는데 팁 감사드립니다 ㅎㅎ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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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높이는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그냥 되는대로 어쓰만 나지 않게 해요. ㅎㅎ;
말씀하신 부분은 핸드폰으로 대충 그려봤어용~ https://drive.google.com/file/d/0B5Lsybaspmeka1V4eHNUY0FobWs/view?usp=sharing |
제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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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우와ㅋㅋ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