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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칸탈말아보기는 핑크고블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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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14 14:06 77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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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광저우 사이에서 허우적대던 패텍발 고블린미니가 드디어 도착했네요.
경건한 마음으로 손을 씻고, 28게이지 칸탈을 2미리 드라이버에 7바퀴 휘어감고 싱글빌드로 말아봅니다.
1옴 나오네요. 지지기! 아 이것이 핫스팟이군요.
이니스프리 오가닉솜으로 여러번 복습한 리뷰속 사진을 생각하며 살살 밀어넣고 트리베카로 적셔봅니다 촉촉하게♥
밸캡 씌우고, 쭈욱 뿜~
트리베카가 단맛이 강하게 나네요. 맛좋고, 싱글인데도 무화량도 좋구요.
미니미한것이 바모박스하고 잘 어울리네요.
하부결로가 걱정되서 같이 주문한 방열판이 인식되지 못하는 것만 해결하면 세팅하나 완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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