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형(22mm) 스탠드. 더 이상 기스는 없다. (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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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2 17:16 1,884읽음본문


다이소에서 구입한 천원에 네개짜리 의자발입니다.
하단부 잘라버리고 링처럼 만들어서 쓰는데 빡빡하니 바닥에서 살짝 높여 쓰기 좋네요.
안정감이 있어 잘 안넘어지고 무엇보다 바닥의 기스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저 반딱거림이 보이십니까~ (아날로그는 될지 어쩔지 모르것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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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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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e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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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은아이디어네요!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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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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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나에게는 전담용품으로 보였다 .
10년후 자서전에서 발췌 ..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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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흐흐~ 이미 사용한지 5일이나 지났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 상태로 유지될듯 하쥬~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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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역시 서민 전담생활의 핫스팟 다이소군요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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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몬저날 다이소지름만 3만원치 썼습죠. 나머지 것들도 완성(?)되는 대로 하나하나 선보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