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오 카이푼v4 엘레베이터를 깜빡했네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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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6 01:11 848읽음본문
막뿜뿜 하고 잠들어야지 하구
평소와 같이 카이푼 탑캡을 열고 액상을 주입하고
액상 뚜껑을 닫아야지 룰루랄... 어으어?
모드기를 타고 줄줄 흘러내리는 내 서브제로 ......
아이고 아이고 ㅠㅠ 엘레베이터 옥상 안 올려놓고 뚜껑을 열었더니
카이푼이 아주 펑펑울었네요 ㅠㅠㅠ
온 바닥이 아주 흥건합니다...
물티슈도 없어서 화장실 뛰어가서 티슈 둘둘 말아 적셔서
갑자기 아닌밤중에 걸레질을 했네요 ㅠㅠㅠ
카이푼 v4 동지 여러분들, 저처럼 깜빡깜빡 하지 마세요 ㅠㅠ
덧.
어르고 달래주고 눈물찔끔 난거 쭉쭉 빨아주고 수건으로 싹싹 닦아주고 했는데
역시 아이보고 판이라서 그런지 갑자기 반딱반딱한 모습을 보여서
마음이 조금 가라앉습니다.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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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건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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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4는 써보고싶어도 부품수의압박이..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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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뚜껑 딸때에 느낌이 다른데 그런건 신경을 안쓰시나 봐요?..
엘리베이터 안잠그고 상부뚜껑을 따면 걍 부드럽게 열리지만.. 엘리베이터 잠그고 열면 진공이 되어서 잡아 땅기는 느낌이 들면서 열리거든요.. 그것만 가지고도 잠갔는지 확인이 되는뎅.. |
커피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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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진짜 그냥 룰루랄라 맘편하게 열었더니 ㅠㅠ..
게다가 제 카이푼 상부 오림이 좀 빡빡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구 해버렸네요 ㅠㅠ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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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캡 쓰고 그냥 뚜껑 따서 바늘공병으로 넣으니 엘베고 뭐고 신경 안 써서 차라리 편한 1인 |
커피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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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생각보다 부품수에 놀랄 일은 없습니다~~
공부 쫌 해보고 써보면 그냥 큰 덩어리 네덩어리구나 싶어요 ㅎㅎ |
커피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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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침니 꼬깔이랑 코일부분 사이가 매번 좀 빡빡하게 끼워져서
에어홀에 드라이버 넣고 돌리는 툴 넣고 지지해서 돌려서 여는 편인데, 가방에서 드라이버 꺼내기 귀찮아서 그냥 했더니.. 이런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ㅠㅠ |
Gane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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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오신기하네요 한번해봐야겠어요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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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곰그래도 단순한게 짱입니다..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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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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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아아아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카이푼 영입해놓고 아무것도 모를 때, 이게 도데체 어떻게 작동하는거야 하면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온통 폭풍누수를 잔뜩 경험했었는데.. 사실 지금도 그냥 쓸 줄 아는 수준인거지 완벽하게 알진 못하지만요. ^^;; |
알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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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열고 액상 주입해도 주입끝남과 동시에 흡입하면 누수 막을수 있습니다만...
뭐 제가 항상 가득안하고 적당히 넣고 닫아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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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완전 분해 세척아니면 그리 겁내지 않으셔도 되요 ^^;;
그리고 빌드할 경우에도 팁/주입구마개/상부나사 풀고 나면 상단 중앙 하단 ..탱크 분리되고 뾰족탑 처럼 된 침니체임버 빼면 덱에 감긴 작은 원통..이거만 빼면 되는 거라 생각보다 그리 헤메지 않으셔도 됩니다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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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연리66머리가 나빠서 말로듣고 써보면 까먹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