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생활에서의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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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인에 서식하는 해리 입니다.
간만에 흔적을 남겨 봅니다.
잠깐의 연초로 방황 시기를 마치고 9월에 뿜뿜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이후, 아주 맛난 김장을 1리터 대량으로 했으나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함이 있더군요.
즉, 다시 복귀했을때 처음의 열정처럼 같지 않다는 것이죠...
뿜뿜의 즐거움과 뿌듯함이 덜 느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만 집에는 비상용 몇가지만 남겨 놓고 짝꿍이 홀라당 다 가지고 들어오다 보니 기기는 넘쳐 났지만,,,,
그래서~
외근 전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려고 하다가 구매 목록을 프린팅 한뒤
외근 복귀길에 시흥에 위치한 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까지 병행을 하시는 모처에 댕겨 왔습니다.
기성으로 한번 가 볼까? 라는 강한 의욕에...
빅부다 미니 + 이고원 밧데리의 구성에서 이고원 무화기 + CLR 코일을 겟...
늘 함께 하던 빌로우V2를 추가적으로 겟...(온라인에서는 재고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오프라인에서 똭~ 보여서 겟...)
기타 등등을 겟 해서 복귀 했습니다.
아주 심플하고 손이 집중적으로 가는 세개의 기기로 당분간은 정을 붙여 보려 합니다.
3가지 셋팅만 제외하고 모두 정리해서 창고로 쓩~~~
(KBOX+카라플 벨캡 / 아이스틱50w+빌로우V2 / 이고원 세트)
이리하여...
다시금 애정을 가져 보려 합니다.
회원님들도 새록새록 넘쳐나는 기기의 뿜도 즐기시면서 가끔은 이렇게 즐겨 보심은 어떠실지요~~~
불금에~ 즐겁고 행복한 뿜뿜~ 되세요....
댓글 9건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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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셨군요^^ |
해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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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눈으로는 매일 보게 되는데 실상 손꾸락으로 회원님들 글에 댓글 다는게 어느 순간부터 게을러 지다 보니 이제서야 꼬물꼬물 적게 되었습니다.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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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뿜뿜이 중요하다고 동감합니다 ㅎㅎ |
해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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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몬네네...
연초 방황기간 동안에 느낀거지만 화장실 가서 큰일 보고 뒷마무리가 약간 2프로 덜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뿜뿜으로 복귀하니 좋기는 한데 가변기가 손에 촥촥 감기지 않는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그것을 채우고자 약간의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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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플베이스 + 울템숏캡 + 포나인..
이 조합이면 이고원셋은 방치가 될겁니다..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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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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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결국 모든 취미생활의 활력소는 지름... |
해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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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네네..
요즘 귀차니즘에 그냥 충전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
해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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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젤다시 뭘 지를까 두리번 거리는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