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속세로 돌아가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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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불빛~ 하얀연기~ 나를 부른다~
남은기기는 1453 4개와..
쁘띠 아날.. 1개..
나의 기기 가져간 이눔xx들 연초만 펴봐 아주!!
마지막 그마 5ml 남았나..?
액상도 다 떨어지고..
아니구나.. 춥다고 봉인해둔 지화자가 꿀단지가 남았구나..
주전자로 너무 들이 부었나..
점점..속세가 나를 부른다..
서랍에 고이 잠들어있는 나의 연초 1개피..
편의점에 연초가 나를 부른다..
어여 오라고 손짓한다..
아아.. 가야하는 것인가..
기다려라..
아침 날 밝으면 나가면서 들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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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배산임전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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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에 신고 해 줄까요?
먼가 다급하고 위험한 상황 같은대?ㅎ 반대 1표요.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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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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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의사가 담배 끊으세요 하면서 ,
정 못 참겠거든 그냥 태우세요 . 참느라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더 안 좋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 저는 금연 일주일째 입니다 냐하하 . 땡길때는 그냥 태우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1 인 .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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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로 피우실 필요는 없지만 참느라 스트레스 받는겄도 않좋다고 봅니다 ^^;; 적당히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