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담배썰2
본문
성격 나쁜 이십사춘기 어린이 시절 이었습니다.
아침에 아는형과 함께 집앞에서 만나서 아파트 입구를 나서는데..
아파트에서 대로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밑에서
교복입은 고딩 세네명이!!
교복을 입고!!! 담배를 굽고 있었어요.
이십사춘기를 겪고있어 예민했던 저는
`이 새기드리 우리아파트에서 감히?` 라는 생각을 하고
불같이 화를 내며
마!!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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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옆에 고딩 12명이 더 있었습니다ㅠㅜ..
아 X벌 X됐다.. 라는 생각이 0.5초
쫄면 어디 끌려가서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0.5초
더 크게 소리를 치면서
니들 이 아침에 교복입고 큰길에서 뭐하는 짓이냐
라고 훈계를 하니깐
이놈들이 그래도 착하게 담배 등뒤로 숨기고
자기들이 오늘 졸업식이라 신나서 그랬다 죄송하다 하길래
그러냐, 그래도 되게 안좋은거니까
교복 입고있을때면 평소대로 숨어서 피고 그래라하고
좋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 같이 있던 그 형은 12명 보고 계단 위에 숨어있더라고요.
그 뒤로 안봄;
아침에 아는형과 함께 집앞에서 만나서 아파트 입구를 나서는데..
아파트에서 대로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밑에서
교복입은 고딩 세네명이!!
교복을 입고!!! 담배를 굽고 있었어요.
이십사춘기를 겪고있어 예민했던 저는
`이 새기드리 우리아파트에서 감히?` 라는 생각을 하고
불같이 화를 내며
마!!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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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옆에 고딩 12명이 더 있었습니다ㅠㅜ..
아 X벌 X됐다.. 라는 생각이 0.5초
쫄면 어디 끌려가서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0.5초
더 크게 소리를 치면서
니들 이 아침에 교복입고 큰길에서 뭐하는 짓이냐
라고 훈계를 하니깐
이놈들이 그래도 착하게 담배 등뒤로 숨기고
자기들이 오늘 졸업식이라 신나서 그랬다 죄송하다 하길래
그러냐, 그래도 되게 안좋은거니까
교복 입고있을때면 평소대로 숨어서 피고 그래라하고
좋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 같이 있던 그 형은 12명 보고 계단 위에 숨어있더라고요.
그 뒤로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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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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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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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로 일단 주변부터 살펴봅니다 |
작은물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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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안봄;
ㅎㅎㅎ |
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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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고기신고라도 해주든가.. 모르는사람마냥
어슬렁거리고 있더라구요 진짜..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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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일 12시까지 군인신분인것처럼 고3도 12시까진 고딩인가 보내요...
우리 동네 고딩들도 착한 편....지나가다 눈 부라리몀 담배 언릉 던져버리고 도망가기 바쁘다는... 그러게 왜 항상 지네 학교 학주가 담배 피는 놈 보면 연락 주라는 전화번호 적힌 현수막 바로 앞에서 담배릉 핀담.. ㅋㅋㅋ |
아침안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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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턱까지 가셨다가 가까스로 탈출 하셨네요 -_-;;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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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 글씨 실제 사운드로 들렸습니다.. |
Jeff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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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딩이라기보단 미성년자 탈출한지 2개월 된 성인들이신데 껄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