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료 이후 처음으로 500미리 이상 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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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료 김장할 때는 100미리 정도 소량 했었지만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좀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빨리 숙성되기를..두근두근ㅠㅠ
이제 전기장판이 후끈해 졌으니 중탕을 시키러 가보겠습니다ㅎㅎ

요건 저의 입문 보물인 서브탱크미니 와 클라우퍼gt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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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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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용 담그신건가요?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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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향료를 다 따로 구입해서 해봤습니다ㅎㅎ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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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하면 엄청 빡시던데.. 고생하셨습니다..^^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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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액상을 맛보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만들어 버렸네요ㅎㅎ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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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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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할 때 서로 섞여서 저는 절대 한가지씩만 담급니다.
이상하게....넣었는지 안넣었는지,..헷갈려서...몇번 그러고 부터는... 한가지씩만. 4월에 담은 스네이크 오일은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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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와 엄청 오래됐네요 첫 대량 김장이라 아직 맛을 몰라서답답하네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