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로 만들어진 유니크 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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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은 향료들 때려붓고 잊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서 먹어보니 환상적인 케이스입니다.
과일계열 다수 (복숭아포함) + 캔디계열(코튼이나 캐러맬 등) 두어개 + 당도첨가제 (수크랄로스/에틸말톨) + 니코틴 희석액 100mg/ml로 6mg 농도 + @
P:V=65:35 이고, 숙성된지는 90일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중요한건...
멘솔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타격감이 엄청납니다. 니코의 타격감과는 다른 칼로 째는 듯한... 12미리 니코보다 쎈 듯해요.
무슨 과일향인지도 모르겠고 그저 새콤달콤한데 액상은 황금색... 절대로 다시 못만들어요. 마밀원본보다 아껴 먹구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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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라쿠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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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에 어디선가 생강 절편을 PG에 담가두었다가 베이핑하면 괜찮다는 글을 우연히 보고 따라했다가 기도 막히는 줄 알았어요. |
지옥의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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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좀전에 읽다 빵! 터져서 막내가 깼습니다. ㅡㅡ;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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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ㅋㅋㅋㅋㅋㅋ생강!! |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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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ㅋㅋㅋㅋ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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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그게 접니다 ㅋㅋ
은은하게 배일 정도만 하셔요 ^^; 오래두면 목이 남아나지 않습니다.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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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이상한 액상 하나 있는데 비슷하신듯 하네요 ^^
냉장보관했더니 뭐라 해서 박카스박스에 넣고 책상 밑에 둔걸 마눌님이 청소하면서 다 버림 ㅠㅠ 가방에 남은 액상 뒤적여보니 가라멜, 레몬, 라임, 메론, 지화자, 개시원, 서커펀치 약간 대충 섞었더니 가라멜이나 레몬 메론 색상 때문에 진노랑이 되었는데 그 사이 그마하고 헤이즐넛 서브제로를 들여오면서 묵혀 뒀었습니다. 2달 쯤 되어서 꺼내서 보니 향은 제법 좋았는데 서브옴으로 땡기면 목구멍 나갈정도의 화끈함이 ㅋ 그래도 이거 나름 좋더라고요 ^^; 고기 먹었을 때나 기름진거 속이 더부룩 할 때는 딱이더군요 |
라쿠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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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연리66전에 저도 그 글 원문을 읽은 기억이 있었거든요. 마침 누군가 괜찮더라는 식의 글(그게 비익연리님이었군요)을 봤고 그래서 해봤는데 순간 누가 딱 목을 조르는 느낌이 오더군요. 그런 걸 더구나 벨로시티로 땡겼으니.... 담엔 카라플에 조금만 넣고 시도해보려구요. |
비익연리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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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순수하게 입호흡용으로 쓰세요 ^^;
저도 썹탱에 넣고 0.5옴 25와트 지졌다가 돼지 잡는 소리 냈던적이 ㅠㅠ 마눌님이 짠하게 보더니...그냥 끊어라..그러더라고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