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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장실 베란다에서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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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28 20:46 1,39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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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화장실 베란다에 뒀던 거 방쪽으로 옮기고 문 닫아버렸습니다.

 

추위는 얼마든 견딜만 한데 모기....... 망할

 

얘네가 추위에 강해지면서 더불어 모기퇴치하는 모든 것들에도 내성이 생긴 듯.

 

훈증기, 초음파, 모기가 기피하는 향 다 안 먹힙니다.

 

내가 졌다. 가끔 강려크한 고양이 분미물 냄새가 나더라도 베란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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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티케이님의 댓글

티케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것보다 엄청난 사막화가 이루어져서
온 집안이 자글자글 거리고있습니다.

집사로 취직한지 4달차가 되어가는 초보집사입니다!

여몽님의 댓글

여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고양이 화장실중에 박스형이 있는데요 물론 가격은 조금 고가 입니다... 하지만 사막화는 90 프로이상 잡아주더라구요. 그후로 전 박스형만 사용합니다. 2마리 키우는데 생각보다 덩치에 비해 배설? 양이 어마어마해서 엄청큰 박스형 사용중입니다 ㅎㅎㅎ
 고양이 모래는 다묘형 냄새 강한놈으로 사용하니 그나마 좀 났더라구요. 가장 큰  문제는 볼일보고 대충 덥는 고양이가 있다면 말짱 꽝입니다 ㅎㅎ

브라키오님의 댓글

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Doch또 한번 후후후를 시전해야겠군요.
후후후.... 우리집 지지배는 근본 없는 바깥에서 주워온 애라
레알 모래감성 안 살리면 바닥에다 싸제낍니다.

Doch님의 댓글

Doc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브라키오저희도 한녀석이 바깥생활을 좀 하셔서, 모래감성이 아닌지라, 큰일은 화장실이나 베란다 바닥등, (다행히) 타일있는곳에 보십니다...작은일이라도 화장실에 싸주셔서 감사하죠. 큰거 치울때마다 개를 키우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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