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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맴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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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28 19:43 85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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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들어와서 책상정리좀하고 청소기도 돌리고 

걸레질도 하고 부산 떨고 있으니간 옆지기가 그걸 왜 한번만 쓰냐고 그러드라고요.

그 물걸레가 티슈처럼 한번만 쓰고 버리는거 있자나요

그러더니 이건 몇번 빨아써도 된다면서 빨아오더라구요.

그러면서 같이 정리하고 청소해주는 뒷모습이 웬지 참 ㅠ.ㅠ

그동안 너무 내가 좋아하는것만 하고 그러고 살았던거 같아서 미안해지네요.

내일은 밖에서 만나서 같이 맛있는것도 좀 먹고 데이트좀 해야겠어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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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푸론님의 댓글

푸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Whoareyou둘이 돌아다니간 참 좋아해서 많이 다니는 편인대
요세 정말 뜸하긴 했네요. 단풍좋을때 브롬톤타고 강촌이나 다녀와야겠네요.

아침안개님의 댓글

아침안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아내분에게 베이핑을 가르쳐 드리면 취미도 공유하고 지르신 제품이 선물도 됩니다. 물론 그 선물은 같이 사용하면 되구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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