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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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서 만든 1달된 개사료..
겉향을 날렸지만..아직 풀맛이..난다..
액상계의 산소같은 msg!
mts 5방울이면 살릴수 있는데..
찾아보니 없다.. 3시간을 찾았는데..
안나오는걸보니.. 누가 실수로 버린것인가..
어떻게 하지..
인공호흡으로 꿀단지와 섞었다..
미묘하다.. 풀맛이 많이 사그라 들었다..
먹을만은 한데.. 취향은 아니다..
지화자랑 섞었다..
묘하다.. 꿀단지 보다 훨 낫다..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애플모히또와 섞었다..
다를게 없다..
새벽..그마..캐슬롱.. 이 아이들로는 차마 못 섞겠다..
남은게 얼마 없으니..
아껴 먹어야 한다..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1달을 더 묶혀둘 것인가?
오늘 주문하여 화요일에 살려줄 것인가!
선택은..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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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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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화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줄섭니다.. |
만렙병아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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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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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봅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