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플 & 카4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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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03 23:28 964읽음본문
요즘들어 계속 바쁘다보니 그 좋아하는 이벺도 눈팅만 하고 -_ ㅠ
심지어 이틀에 한번하던 카라플 리빌드도 일주일에 1번, 많으면 2번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ㅋ
그러던 중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면....
1. 카라플
원래 처음 카라플 입문 후 첫 리빌드 조건은 28게이 2미리 6바퀴 0.95-1옴 이었습니다.
여기에 서브제로 액상을 제외한 연초향에 대해선 스페이싱 (섭제로는 마이크로!)으로 해서 생활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한번은 횟수를 헷갈렸는지 저항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더라구요, 1.1-1.2옴 정도?
나중에 확인해보니 6바퀴가 아닌 7바퀴였는데...
결론은 전 7바퀴가 더 맛있습니다 ㅋㅋㅋ 여담이지만 프랑스발 섭제로 향효 6.5%정도로 만들어 카라플로 먹을 때 좀 밍밍하다 느꼈어서 (이전 빌드)
다음 김장땐 7%로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이렇게 7바퀴감고 먹어보니 이제야 좀 멘솔답게 느껴지네요 +_+
물론 다른 연초향들도 훨씬 맛의 깊이가 깊어진 것 같아서 요즘 정말 만족중입니다!!
2. 카4
초반 솜양조절이 카라플이랑 차이가 있어서 누수로 정신없다가
요즘 들어 적당한 솜량도 찾고 하다보니 이젠 누수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다름이 아니라 요 근래 KS RTA를 하나 영입했는데
액상 저장량이 많은 장점과, 비교적 좋은 맛표현으로 처음엔 참 좋아라 했었더랬습니다....
근데 돌고 돌아 카4와 KS RTA에 같은 액상 (블랙 데빌)을 넣고 먹게 되었는데요...
후우... 이전에도 글 남긴 적 있지만 카4는 참 명기인 것 같습니다 -_ ㅠ
아직 사용안해본 쟁쟁한 입호흡 기기들이 많지만 (틸레마호스? 그중엔 특히 돔!!! ㅠ)
일단 제가 가진 입호흡 기기들 중에 맛표현은 당연 카4가 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그동안 이벺에서 하고싶었던 전담얘기들을 풀어놨네요 ㅋㅋ
다들 날씨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십쇼!!
아!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 저희 딸 100일이에요 -ㅂ- ㅋㅋ
댓글 10건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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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배터지게 먹고 올 자신 있습니다.. 돌잔치니까.. 낼부터 관악산 올라 수석을 찾아야 겠다..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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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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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돌잔치는 아직 한참 멀었죠 ㅋㅋㅋ |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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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비록 딸이지만 50일 지나고 나서 자주 밖에 다녔답니다 ㅋㅋ |
서부옴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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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님은 항상 뽐을 주시는 엄청난 능력자십니다... |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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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옴므뽐...을 드리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 ㅠㅠ
전 그럼 1453을 한번 써볼까요? ㅋㅋ |
서부옴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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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장의 적이십니다 -_-!!!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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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수의사죄송합니다..
백일을 돌로 봤습니다.. 관악산 가는건 취소.. ㅡ.ㅡ;;.. |
류아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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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축하드립니다~ 이제 금방 돌잔치 할 날이 올꺼에요. 그리고!
100일 지나면서 혹시 아기한테 콜릭 생길수 있어요. 프랑스산 분유가 콜릭을 완화시켜 주니까 참고하세요. 예쁜 딸 쑥쑥 잘 크길 바랍니다~ |
Hibier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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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플.. 저도 처음엔 2mm 로 감아서 사용하다가 요근래 찾은 최적의 값이 28게이지 2.5mm 6바퀴 1.2옴이네요.
100일 축하드립니다~!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