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많은분들이 하수구에게 상처받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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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그러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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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건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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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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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http://www.daisomall.co.kr/shop/goods_view.php?id=0000065949&cid=&depth= 요런거 쓰면 하수구 접근할 필요도 없는데요.. |
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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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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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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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저는 그냥 하수구를 봉인하면 모든게 끝이라고 생각해서 저걸 택했습니다.
실수를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게되거든요. |
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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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지금이야 세척할때 안잃어버리지만...솔직히 몇번쓰다보면 귀찮자나요..ㅠ_ㅠ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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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거기에 오링이나 나사가 빠진다면?! |
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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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뺄때는 조금만 열어서 물이 천천히 빠지게 하고... 거름망은 카4쓸때만 쓰고....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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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어째..
장화 같은 느낌이.. ㅡ.ㅡ;;..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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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삿갓!!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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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그냥 1000원짜리 저거 하나 사시죠?;;
물 콸콸틀고 집어던지면서 세척합니다. |
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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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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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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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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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뚜껑은 무쓸모! 더블블로킹!!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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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그런가요?..
전 지금도 무지 애용하는데요.. 어차피 세척은 정수기 물로 해서인지도 모르겠네요.. 초음파세척기 돌려서 저 채반으로 받쳐서 싱크대로 이동한 다음에.. 정수기 출수구에서 채반으로 바로 받습니다.. 부품들은 채반에 쏟아 놓은 상태고요.. 잠시 담갔다가 채반을 들었다 놨다 하는 식으로 헹궈주고.. 물 버리고 다시 받아서 헹궈주고.. 그렇게 하고는 채반을 들어서 물기 빼주고 타올에 옮겨서 건조하죠.. |
춘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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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27486209&keyword=%bd%cc%c5%a9%b4%eb%b0%c5%b8%a7%b8%c1&scoredtype=0
전 이걸 추천하고 싶네요..... 근데 사용해보진 않은건 함정이라. 함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맨날 설거지 후 수체구멍 털어 내느라 바빠요 ㅠ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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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그래서 간단하고 싼 저녀석을 씁니다. |
알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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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세면대에는 설치할수 없다는점
채반쓰는데 가끔 절연체가 물위에 둥둥 뜨면서 없어진다는점 세척끝나고 마무리로 흐르는 물에 샤워시키면서 손가락으로 들다가 튕겨 나간다는점 등등등 을 두고볼때 아무리 도구를 써도 방심하면 없어지더군요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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