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하릴 없이 쓸쓸한 저녁이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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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좀 바빴네요...
이게 나아지는 징조면 좋겠는데... 또 반짝하고 말까봐 걱정이네요...
또다시 마나님은 퇴근했구요... 아싸! 이히! 아.. 죄송..
손님이라곤 이 건물 입주회사 직원은 분명 아닌데 거의 매일마다 하루 종일 건물 안에서 왔다 갔다하는...
정체 불명의 50대 후반 이후 손님들만 몇 앉아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 떠들어 대네요.. 대체 정체가 뭐하는 사람들인지...
직접 물어 보고 싶지만 그런 용기는 없네요 ㅎㅎ
어제처럼 竹竹方方한 여자소ㄴ.... 아 아닙니다..
아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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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건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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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 마실갑니다.. 풉..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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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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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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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竹ㅈ竹ㅂ方ㅂ方
ㅎㅎㅎㅎ |
에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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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곧 퇴근입니다. 빨리 집에 가고 싶네요..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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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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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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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뢸로 놓고 가시려구요?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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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매장을 구리로 옮기세요..ㅋ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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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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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이 건물 입주회사 다니는 여자분들.... 흠... 흠... 글롸발 기업 다녀서 그런지 이미지가 고급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