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부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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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전담을 시작해서
이게 뭔가 저게 뭔가
이런 말은 대체 뭔가 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그 쉽다는 카라플 리빌드도 처음엔 1시간씩 앉아서 끙끙거리다
베이핑햇을때
된다 된다! 하던 그 희열감...
비록 시작은 1453 10만원 이었으나
그 끝은 모드기일지니....아 눙물이....
초보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물론 저도 초보지만... ) 말 한마디는...
처음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여.
물론 잘안되고 힘들겠지만
하다보면 재미도 붙고 이런거 저런것도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기계 욕심 내지마시고
우선 주력으로 사용할수 있는거 하나만 정해놓고
완전히 그 녀석을 알수 있을때 다른것에도 눈돌려보세요
저도 처음엔 리모가 사랑이래서 구매했고
카이푼4가 좋다고해서 구매했고
이게 좋다고 해서 구매햇고 저게 좋다고해서 구매했는데
결국 제대로 쓴건 없더라구요
결국 손에 잘맞는 가변기 하나에
새기계에 스트레스 받아 지럴지럴 할때도 묵묵히 제 조딩이에 붙어있던 카이푼2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기계네여
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결국 제손에 잘맞고
제 입에 잘맞는 기계만 정 붙어서
이젠 뭐가 좋다카더라 해도 리뷰만 구경하며
쓰던것만 쓰게되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허허허허
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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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옥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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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이라는게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라
그저 일상의 한부분일 따름이죠:-> |
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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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은 지인양도받아서 시작하는게 제일인듯 합니다..ㅋㅋ |
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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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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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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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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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덕력이 작용하는것 같아요
지인들 기기 마춰주고 코일도 만들어주고 액상도 만들어줬지만 다들 연초로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