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메쉬빌드... 결국
본문

오랜만에 메쉬빌드를 했습니다.
1일차. 메쉬. 아~ 좋았습니다. 메쉬가 역시 좋긴 좋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그날밤 액상공급이 딸리는지 좀씩 탄맛이 올라옵니다. 그래 스텐와이어 한번 써보자. 좀 손을 봤습니다.
2일차. 스텐와이어+메쉬. 뭐가 문제인지 오락가락합니다. 어라 누수까지. 새로 빌드하려고 했으나 귀찮음이 새빌드를 허용치 않습니다. 걍 잡니다.
3일차. 그냥 들고 나가려다 고민합니다. 아 귀찮음의 쓰나미가~. 심지를 뽑아 메쉬 벗기고 와이어에 솜을 한겹 둘러주고 다시 꼽습니다. 맛을 제외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듯 합니다.
아~ 첫날 좋았는데... ㅠㅠ. 담에 컨디션 좋아지면 다시 빌드해야겠습니다.
1일차. 메쉬. 아~ 좋았습니다. 메쉬가 역시 좋긴 좋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그날밤 액상공급이 딸리는지 좀씩 탄맛이 올라옵니다. 그래 스텐와이어 한번 써보자. 좀 손을 봤습니다.
2일차. 스텐와이어+메쉬. 뭐가 문제인지 오락가락합니다. 어라 누수까지. 새로 빌드하려고 했으나 귀찮음이 새빌드를 허용치 않습니다. 걍 잡니다.
3일차. 그냥 들고 나가려다 고민합니다. 아 귀찮음의 쓰나미가~. 심지를 뽑아 메쉬 벗기고 와이어에 솜을 한겹 둘러주고 다시 꼽습니다. 맛을 제외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듯 합니다.
아~ 첫날 좋았는데... ㅠㅠ. 담에 컨디션 좋아지면 다시 빌드해야겠습니다.
추천 0
댓글 19건
얏옹님의 댓글
|
|
|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
|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
|
역시 모든일은 3일이 고비네요 ㅎ |
주윤발님의 댓글
|
|
@얏옹으랏차! 기운을 내보겠습니다. ^^ |
주윤발님의 댓글
|
|
|
주윤발님의 댓글
|
|
@풍류방랑자변심3일입니다. 에효. ; |
촌빨님의 댓글
|
|
오리젠 요 기기는 눞혀놓거나 들고다니면 누수가 있는거죠?
저도 있긴한데 무화량과 맛도 좋은거 같은데 액상넣고 들고다니기가..ㅠ |
주윤발님의 댓글
|
|
@촌빨솜빌드로 해서 액상 구멍만 잘 막아주면 두어시간 눕혀놔도 별탈 없더라구요. 매쉬는 아무래도 가운데 구멍으로 새는거 같아요. |
곰둥님의 댓글
|
|
메쉬기기에 솜빌드해도 별 문제 없나요? 메쉬는 도전하기 넘 무서워서 ㅠㅠ |
꼼탱이님의 댓글
|
|
|
주윤발님의 댓글
|
|
@곰둥빌드시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전 주로 두 부분입니다.
1. 핫스팟을 제대로 안잡고 지지다가 칸탈 끊어먹기. 2. 액상유입 부족으로 지옥탄맛 맛보기. 그렇습니다. ^^; |
꼴초님의 댓글
|
|
스탠다드코일로 하지마시고 마이크로 코일로 해보세요.
훨씬 핫스팟잡기 용이합니다. 메쉬로 했을때 누수는 메쉬넣는 구멍이 틈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으니.. 솜을 작게 잘라 그 틈을 메꾸어보세요. 코일엔 닿지 않고 구멍만 막는다라는 느낌으로.. 전 메쉬기기 모두 마이크로코일로 쓰는데... 맛표현.. 특별히 차이 없습니다. 메쉬 빌드의 제일 큰 스트레스를 마이크로코일로 날려버리세요..^^ |
곰둥님의 댓글
|
|
@꼼탱이헉 그럼 제네시스류 무화기도 함 구비해봐야겠어요 ㅎㅎ |
곰둥님의 댓글
|
|
@주윤발저는 메쉬굽기가 넘 어려울것같고..
핫스팟 잡기도 넘 힘들것 같고.. 모세관현상을 이용해야하는 것 같은데 감도 안오네요ㅠㅠ 흐잉 |
꼼탱이님의 댓글
|
|
|
곰둥님의 댓글
|
|
감사합니다 ㄹ헿헿 |
욕정폭발님의 댓글
|
|
오리젠 참 좋은놈인데 전4ml 이긴한데 뚜껑열고 뒤집고 들고있어도 누수없는데 누수가 있다면 메쉬홀에 메쉬가 넘 얇게 들어간거아닌지요.. 누수가 날 구조가 아닌데.. 액상이 잘올라오다 공급이 딸리고 핫스팟 잘안잡힌다면 메쉬홀을 큰구멍으로
바꿔주세요... 그럼 액상공급 짱짱하게 잘될거에요.. 대신 메쉬양이 좀많아지므로 연타하다보면 좀 연해지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
주윤발님의 댓글
|
|
@꼴초오호! 그런 요령이. 오늘 밤 바로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주윤발님의 댓글
|
|
@욕정폭발말씀하신대로 액상저장고 쪽을 분해하기 싫고, 보이지않은 메쉬 지지대쪽에 잘 들어가도록 하다보니까 메쉬가 좀 가늘게 되었었나 봅니다. 저녁에는 마이크로 코일에 좀 꽉차도록 시도해봐야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