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지막이 허탈하군요
본문
라온다녀와서 불도저님 만나뵙고 식사대접해드렸는데,
그토록 찾으시던 그마를 놓고 가셨어요.
숙성 3달째인 진국인데 허허허허..
쓸데없이 이것저것 싸드린건 다 가져가시고 하필 그마만..
역시 비를 몰고다니는 사나이답습니다.
추천 0
댓글 36건
얏옹님의 댓글
|
|
|
올콤님의 댓글
|
|
|
멸균기님의 댓글
|
|
아직 제손을 못벗어났지요 후후 |
멸균기님의 댓글
|
|
물론 우체국 착불로 벽돌 네개 넣을겁니다. |
에이취님의 댓글
|
|
|
얏옹님의 댓글
|
|
|
선하네아빠님의 댓글
|
|
@멸균기그·마가 벽돌이되는 마법... |
멸균기님의 댓글
|
|
그럼 라온사장님이 전담가게를 여시고 나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 어떤 순간인지 맞춰보세요! |
멸균기님의 댓글
|
|
@얏옹이미 글렀습니다. 그 손 다시 넣어두세요. |
불도저님의 댓글
|
|
불리둥절..... |
멸균기님의 댓글
|
|
|
아지야님의 댓글
|
|
@멸균기라온 간판 붙일때!!! |
멸균기님의 댓글
|
|
@불도저20대 치매노인! |
에이취님의 댓글
|
|
@멸균기절만났을때??? |
멸균기님의 댓글
|
|
@에이취밑장빼셨군요. |
멸균기님의 댓글
|
|
@아지야땡! |
에이취님의 댓글
|
|
@멸균기장난이죠
온라인 사람들이 찾아오는게 가장 고맙고 좋았다고 |
멸균기님의 댓글
|
|
|
에이취님의 댓글
|
|
|
멸균기님의 댓글
|
|
@에이취다음에 이걸로 퀴즈라도 내던가 해야겠네요. |
Hibiert님의 댓글
|
|
쑥스러워서 거절하신걸거에요 |
얏옹님의 댓글
|
|
|
멸균기님의 댓글
|
|
|
멸균기님의 댓글
|
|
차가운 제 그마는 못드리겠어요 ㅠ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
|
한발 늦었군요.. |
얏옹님의 댓글
|
|
|
선하네아빠님의 댓글
|
|
@멸균기아까 매장에서 마주친분이.?? |
멸균기님의 댓글
|
|
@선하네아빠네? |
멸균기님의 댓글
|
|
@풍류방랑자두세발늦었습니다. |
멸균기님의 댓글
|
|
@얏옹아닙니다 저는 그런 사람 아니네요! |
선하네아빠님의 댓글
|
|
@멸균기ㅠ.ㅜ... 아니시군요... |
멸균기님의 댓글
|
|
@선하네아빠음.. 제가 몇가지 물품을 사가긴 했는데요 둘이왔었습니다. |
브루스킴님의 댓글
|
|
오늘 가게 오셔서 김장 담글때도 향료 세가지를 빼먹고 오셨드랬습니다
그거 빼곤 그마 1리터 김장을 30분만에 후딱!!!! |
멸균기님의 댓글
|
|
|
척츄님의 댓글
|
|
불도저님께서는 그마가 웬수일듯.ㅋㅋㅋㅋ 애증의 그마.ㅎㅎㅎㅎ |
멸균기님의 댓글
|
|
@척츄이정도로 연이 없으면 끊으시길 바랍니다. 후후후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