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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드래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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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7 20:17 1,46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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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투명드래곤 레시피를 보고선..

 

어이없는 실소와 황당함을..

 

그러다가 어느샌게 손에 들려 있는 투명드래곤 라벨이 붙은 공병이..

 

뭐에 쓰지?..

 

액상 교체할 때에도 세척까지 하는 리빌드인데..

 

그러다가 찾았습니다..

 

섭탱 OCC 20여개를 리빌드 해주고..

 

카4 6개중 확장경통 결합된 아이보고 3개를 세척해주고 건조하며..

 

어떤걸 넣어 먹을까 고민을 하는데..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글타고 마냥 방치해 둘 수도 없고..

 

이때..

 

우리에겐 투명 드래곤이 있었습니다..

 

조립을 하며 코일 감아주고..

 

솜을 끼워주고..

 

투명드래곤을 적시어서 화이어~~~..

 

이렇게 솜향을 날려주곤 조립을..

 

어떤 액상이 들어가도 상관 없습니다..

 

투명드래곤의 활용은 요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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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솔개님의 댓글

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겜빗 한달이 좀 넘었기에 넣어서 땅기니..
바로 겜빗맛이 나네요..
꼭 에니멀루퍼보다 연한맛 정도의 느낌이네요..
근데..
솜을 걷어 낼 정도로 빡시게 넣었더니 장타에 못버티네요..
연타는 별 무리 없는데..
장타의 뒤끝에 약간의 탄맛이 오려는 기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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