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속 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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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찬회의때 사장님 앞에서 꾸벅 꾸벅 조는둥 마는둥 하다가...
회의 끝나고 오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헤롱 헤롱한 상태로
점심먹고 또 자고.. 지금도 졸린 눈을 비비며... 아~ 갑자기 윤종신 노래 생각이..
월요일..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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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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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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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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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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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안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든 붙어있어야합니다. 가늘고 길게.. ㅜㅜ |
에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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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안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든 붙어있어야합니다. 가늘고 길게.. ㅜㅜ 2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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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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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아.. 뭘 지르면 잘 질렀다고 소문이 날까요...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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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반대죠..^^ |
딱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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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남자는 깡 입니다!!! |
딱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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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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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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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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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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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한쪽도 노나먹으랬습니다!!!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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