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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폰 원본액상을 먹어봤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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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dru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9 16:52 98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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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쪽에 용무가 있어서 일보고 돌아가려는차에 수입액상 취급하는 오프매장이라고 해서 한번 들러봤습니다.

파폰 그마, 캐슬롱, 캐슬롱 리저브? 액상이 있길래 원본은 맛본적이 없어 시연을 좀 해봤습니다.

 

어......이건 원본하고 클론하고는 아예 다른 액상이라고 하는게 맞을듯하더군요; 

1453으로 세팅되어있긴 하지만 기기차이라고 하지 못할정도로 맛차이가 나내요.

 

클론쪽은 한가지 향을 좀더 메인으로 잡아 베이스를 깔고 소소한 향이 깔리는 느낌이면

원본은 뭐라 표현못할 복합적인 맛이 메인에 깔린다고 해야되나요? 두세번정도밖에 시연해보지 못해 정확하게 표현은 못하겠지만 저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원본 한번 사서 베이핑해보고 싶다라는 욕심이 드내요.

 

물론 대다수 매장과 같이 가격이 무시무시한지라 입맛만 다시다가 온라인쪽에 안올라오는 Snow Freaks 의 로얄밀크티 액상이 있길래 이것도 시연해봤습니다. 아침안개님 블로그에서 리뷰해주셔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대 마침 이쪽매장에서도 취급하길래 시연해봤는대 진짜 밀크티 맛이 나더군요 ㅎㅎ

 

온라인구매도 못하겠다 덥썩 집어서 왔는대 니코가 오면 베이핑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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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솔개님의 댓글

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거 진짜 맛나져..
푸론님이 갖고 계신데..
저 귀한걸 맛보여 주셨습니다..
덕분에..
다른 밀크는 밀크가 아닌 것으로 머리속에 남아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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